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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어지면 안가게 되기도 하고.. 사실 이게 본인 루틴 생기면 마사지나 오피는 조절이 가능합니다. 어느 수준에 오면 거기서 거기라 현타 옵니다. 차라리 딸치는게 더 기분 좋을때도 있습니다.
단 술을 마시는 셔츠룸이나 주점은 못끊습니다. 약 하는거랑 같아요 절대 못헤어나옵니다 어지간한 멘탈로는..
그래서 이혼하고 집에서 버림받고 돈없어지고 그때 조금 정신차려서 다니다가 또 생각나니 또 다니고 그게 반복이 되다 보니 결국 정신차리고 나면 40대 50대, 주변에 아무도 없고 가족은 등지게 되죠.
오피 이런데는 그냥 계속 다녀보시면 질릴때가 옵니다. 6개월만에 그럴수있고 3년만에 그럴수 있습니다. 그냥 돈 여유 생기면 주에 한번씩은 가십쇼 끽해야 피 포함 20 4번이면 80입니다. 그정돈 뭐 .. 저금 안한다 치면 됩니다.
그러다 정떨어지는 매니저 한두번 만나다 보면 내가 왜 이년들한테 돈을 줘야하지? 생각 들면서 현타 씨게 옵니다.
그때부터 조절이 가능합니다. 찾고 찾아서 후보 주르르 나열해두고 한달에 한번 갈까말까로 바뀝니다. 그게 버티는 힘이 될 수도 있구요.
주점이 문젠데
주점이시면 답도 없습니다. 본인이 조절하던지 돈을 부모님이나 집안에서 관리하고 용돈 받아사시던지 (카드 무조건 없애시고) 그 방법 뿐입니다..
단 술을 마시는 셔츠룸이나 주점은 못끊습니다. 약 하는거랑 같아요 절대 못헤어나옵니다 어지간한 멘탈로는..
그래서 이혼하고 집에서 버림받고 돈없어지고 그때 조금 정신차려서 다니다가 또 생각나니 또 다니고 그게 반복이 되다 보니 결국 정신차리고 나면 40대 50대, 주변에 아무도 없고 가족은 등지게 되죠.
오피 이런데는 그냥 계속 다녀보시면 질릴때가 옵니다. 6개월만에 그럴수있고 3년만에 그럴수 있습니다. 그냥 돈 여유 생기면 주에 한번씩은 가십쇼 끽해야 피 포함 20 4번이면 80입니다. 그정돈 뭐 .. 저금 안한다 치면 됩니다.
그러다 정떨어지는 매니저 한두번 만나다 보면 내가 왜 이년들한테 돈을 줘야하지? 생각 들면서 현타 씨게 옵니다.
그때부터 조절이 가능합니다. 찾고 찾아서 후보 주르르 나열해두고 한달에 한번 갈까말까로 바뀝니다. 그게 버티는 힘이 될 수도 있구요.
주점이 문젠데
주점이시면 답도 없습니다. 본인이 조절하던지 돈을 부모님이나 집안에서 관리하고 용돈 받아사시던지 (카드 무조건 없애시고) 그 방법 뿐입니다..
재밌거든요. 술과 유흥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그런곳이 천국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술 마시지.. 안주 알아서 입에 넣어주지.. 옆에 여자 쪼물딱 거릴수있지.. 여유 돈 있으면 어느정도 마셨다 싶음 바로 옆에 모텔 팔짱끼고 들어가서 2차 때리면 되는겁니다.
룸빵마다 또 스타일이 달라서 그 안에서 신통방통하게들 잘 놉니다. 돈 쥐어주면 다 합니다.
텐프로가 왜 있고 콜뛰기들이 왜 새벽 내내 미친듯이 아가씨들 태워가면서 돌아니는데요.
수요가 어마어마 한겁니다. 그 수요는 대부분이 중독자들이구요.
저도 접대 받느라 딱 한번 고급은 아니고 그냥 저냥 일반인 갈 수 있는 수준 (지방) 무난한 곳 들어가본적이 있는데
재밌긴 합니다. 재미라기 보단 내가 뭐라도 된것같아요. 앞에 협력사 사고쳐가지고 굽신거리는데 그런것 보단 어떻게든 잘보이려고 술따라주고 있고 다리 꼬고 담배 꼬나물고있으면 알아서 여자가 기대서 술 깔짝이는데 그때의 쾌감은 중독될만하더이다. 그냥 나는 지금 셔츠룸이나 룸빵에 있다! 이런 상황이 아니고 그 상황에서 이루어지는 사람들의 행동들이 쾌감을 줘요. 거기다 술도 들어가 여자도 있어.. 이건.. 참 어렵죠 설명하기가 내가 을의 입장으로 갔을때도 여자가 붙고 여자가 옆에서 다해주고 말하면서 가슴 쪼물딱해도 아무도 뭐라 안하고.. 재밌습니다.
근데 저는 좀 다른사람들 같이 있으면 불편해서.. 저는 별로긴 하더라구요.
내가 좋아하는 술 마시지.. 안주 알아서 입에 넣어주지.. 옆에 여자 쪼물딱 거릴수있지.. 여유 돈 있으면 어느정도 마셨다 싶음 바로 옆에 모텔 팔짱끼고 들어가서 2차 때리면 되는겁니다.
룸빵마다 또 스타일이 달라서 그 안에서 신통방통하게들 잘 놉니다. 돈 쥐어주면 다 합니다.
텐프로가 왜 있고 콜뛰기들이 왜 새벽 내내 미친듯이 아가씨들 태워가면서 돌아니는데요.
수요가 어마어마 한겁니다. 그 수요는 대부분이 중독자들이구요.
저도 접대 받느라 딱 한번 고급은 아니고 그냥 저냥 일반인 갈 수 있는 수준 (지방) 무난한 곳 들어가본적이 있는데
재밌긴 합니다. 재미라기 보단 내가 뭐라도 된것같아요. 앞에 협력사 사고쳐가지고 굽신거리는데 그런것 보단 어떻게든 잘보이려고 술따라주고 있고 다리 꼬고 담배 꼬나물고있으면 알아서 여자가 기대서 술 깔짝이는데 그때의 쾌감은 중독될만하더이다. 그냥 나는 지금 셔츠룸이나 룸빵에 있다! 이런 상황이 아니고 그 상황에서 이루어지는 사람들의 행동들이 쾌감을 줘요. 거기다 술도 들어가 여자도 있어.. 이건.. 참 어렵죠 설명하기가 내가 을의 입장으로 갔을때도 여자가 붙고 여자가 옆에서 다해주고 말하면서 가슴 쪼물딱해도 아무도 뭐라 안하고.. 재밌습니다.
근데 저는 좀 다른사람들 같이 있으면 불편해서.. 저는 별로긴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말씀드려서
한번쯤은 즐기러 가볼만합니다.
진짜 제가 뭐라도 된 것같은 느낌 들고 외제차로 픽업도 해줍니다ㅋㅋㅋㅋㅋ
저는 협력사가 사고쳐서 접대 받은거라 옆에 아가씨도 이쁘고 괜찮길래 얼마 쥐어줘야할지도 모르겠어서 5만원 한장 그냥 가슴에 꼽아주고 끝날무렵 조용히 나오긴 했는데
그렇게 50-60만원(주대 양주기준 25~30(지방1인쏠플기준) 아가씨티씨 + 기본세팅티 + 팁(아가씨, 얼음,술삼촌) 뿌리고 나와서 길거리에서 혼자 담배 피면 현타 쫙 오겠더라구요.
나오면 난 다시 사회의 작은 개미고..
내가 부자라면 외제차에서 담배 쫙 피고 대리 불러서 내 집 들어가면 되는데..
일개 직장인이나 뭐다요님 친구분처럼 돈빌려가면서 가고 시간 끝나서 나와서 그렇게 살면 진짜 현타 빡 옵니다.
그 현타 때문에 또 가는거에요. 그 순간만큼은 내가 왕이니까.
한번쯤은 즐기러 가볼만합니다.
진짜 제가 뭐라도 된 것같은 느낌 들고 외제차로 픽업도 해줍니다ㅋㅋㅋㅋㅋ
저는 협력사가 사고쳐서 접대 받은거라 옆에 아가씨도 이쁘고 괜찮길래 얼마 쥐어줘야할지도 모르겠어서 5만원 한장 그냥 가슴에 꼽아주고 끝날무렵 조용히 나오긴 했는데
그렇게 50-60만원(주대 양주기준 25~30(지방1인쏠플기준) 아가씨티씨 + 기본세팅티 + 팁(아가씨, 얼음,술삼촌) 뿌리고 나와서 길거리에서 혼자 담배 피면 현타 쫙 오겠더라구요.
나오면 난 다시 사회의 작은 개미고..
내가 부자라면 외제차에서 담배 쫙 피고 대리 불러서 내 집 들어가면 되는데..
일개 직장인이나 뭐다요님 친구분처럼 돈빌려가면서 가고 시간 끝나서 나와서 그렇게 살면 진짜 현타 빡 옵니다.
그 현타 때문에 또 가는거에요. 그 순간만큼은 내가 왕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