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념.. 결혼 경제
명절 긴 휴일인데 할것도 없고 서른 가까이 일궈낸것도 없고 돈은 진짜 당장 쓸 현금도 없어져가고 당장 현장일 해서 기술 배울맘이 있지만 아는 지인도 없어서 맨땅에 헤딩할라니 일하는거조차 쉽지도 않고.. 나이는 먹어갈수록 이루어낸게 없으니 조급해져가는 맘.. 이젠 새해도 새해같지 않고 명절이 와도 감흥이 없네요
세상살이 쉽지 않다는거 예전에 알았지만 나이 들수록 벽이 생기는거같아요. 어렸을땐 그저 철없이 행복한 가정 꾸릴 수 있다는 상상하며 미래를 보았는데 지금도 물론 경제적으로 풍족하지 않아도 서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섹스리스없이만 살면 정말 행복하지 않을까 라는 상상을 해보지만 주변 유부남들 보면 정말 결혼하고싶은 마음이 사라져요.
요즘은 아이들이 미디어를 접하다 보니 눈이 높아지고 돈들어 갈때가 정말 많더군요.. 또 아내와의 섹스리스는 거의 확정인거같아요. 유부남 10명중 7 8명은 섹스리스인거 같았어요. 저는 연애중에 한달에 한번 할까말까를 3년이나 버티고 위에말한 유부남들 처럼 될까바 헤어졌어요. 좋은 추억과 사랑을 듬뿍 받아서 미련이 많이 남지만 연애초부터 섹스리스였는데.. 결혼하면 이혼을 자주 고민했을거 같아서요..
여하튼 하고싶은 얘기 많지만 저보다 더한 고민을 가진분들도 있을테고..얘기 길어지면 읽는 입장에도 힘드실거 같아서.. 여기까지만 끄적여 보겠습니다.
새 해에는 좋은일들만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압씨 형님들
세상살이 쉽지 않다는거 예전에 알았지만 나이 들수록 벽이 생기는거같아요. 어렸을땐 그저 철없이 행복한 가정 꾸릴 수 있다는 상상하며 미래를 보았는데 지금도 물론 경제적으로 풍족하지 않아도 서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섹스리스없이만 살면 정말 행복하지 않을까 라는 상상을 해보지만 주변 유부남들 보면 정말 결혼하고싶은 마음이 사라져요.
요즘은 아이들이 미디어를 접하다 보니 눈이 높아지고 돈들어 갈때가 정말 많더군요.. 또 아내와의 섹스리스는 거의 확정인거같아요. 유부남 10명중 7 8명은 섹스리스인거 같았어요. 저는 연애중에 한달에 한번 할까말까를 3년이나 버티고 위에말한 유부남들 처럼 될까바 헤어졌어요. 좋은 추억과 사랑을 듬뿍 받아서 미련이 많이 남지만 연애초부터 섹스리스였는데.. 결혼하면 이혼을 자주 고민했을거 같아서요..
여하튼 하고싶은 얘기 많지만 저보다 더한 고민을 가진분들도 있을테고..얘기 길어지면 읽는 입장에도 힘드실거 같아서.. 여기까지만 끄적여 보겠습니다.
새 해에는 좋은일들만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압씨 형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