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 있는데 섹스한 썰
어플로 프랑스 여자애를 만났습니다.
밤마다 친구들하고 클럽가서 죽치는 친구더라고요 ㅋㅋ
일주일 정도 보자보자 연락하다 시간이 안 맞거나 각이 안나와서 그냥 담에 봐~ 하고 미뤘는데 지난 주말 대뜸 자기 집으로 오라고 하더라고요
그 전에 좀 섹스팅을 할땐 그러지말라고 욕하길래 아닌갑다 했었는데 대뜸 집으로 오라하니 신기하더라고요 ㅋㅋㅋ 바로 달려갔습니다
작은 아파트였는데 집 앞에 우산이 너무 많길래 잠시동안 납치되는 상상을 했는데 알고보니 룸메가 있더라고요?? 심지어 집 안에 있었습니다(얼굴은 못봄)
방으로 가서 옷 벗으면서도 섹스하는게 맞나 했는데 룸메도 가끔 집에 남친 데려온다 그러더라고요 ㅋㅋㅋ 대신 조용히 해야한다 했습니다
많은 여자를 만나본건 아니지만 얘는 진짜 좁보였습니다 지금까지 만난 애들 다 M성향이긴 했는데 스팽킹할때 쪼임이 다르더라고요.. ????
얼굴은 사진보다 더 살이 있었지만 좁보 + 자취가 상당히 매력적인 그녀
사실 지금 또 하러 가는 중입니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