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어느덧 50렙 찍었네요.
레벨 높다고 좋은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50 찍으니까
한창 메이플 할 때 생각나고 기분이 좋네요ㅋㅋ
그때는 진짜 엄청 노가다 했어야 됐는데..
여하튼 스무살 야씨?때 부터 비비앙 자료 따라 유입 됐다가
군복무 시절에 대학생 시절 거쳐 이제는 취준생이 됐습니다.
약간 대학교 친구 같은 느낌?
야동도 야동인데 사실 포럼을 더 즐겼던 것 같습니다.
헛소리 글이나 찍찍 써대고
주변에 인생 선배님들이 없어서 고민글 올려 조언도 받고
가끔씩 너무 이상한 글을 쓰고 쪽팔려서 비밀글 처리도 하고..
그러면서 어느덧 50렙을 찍게됐습니다.
음...어떻게 끝내야 할지 헷갈리는데 말이죠..
이 말 하고 끝내겠습니다.
저한테 댓글 달아주셨던 형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이제 100레벨까지 쭉 정진하겠습니다.
그래도 50 찍으니까
한창 메이플 할 때 생각나고 기분이 좋네요ㅋㅋ
그때는 진짜 엄청 노가다 했어야 됐는데..
여하튼 스무살 야씨?때 부터 비비앙 자료 따라 유입 됐다가
군복무 시절에 대학생 시절 거쳐 이제는 취준생이 됐습니다.
약간 대학교 친구 같은 느낌?
야동도 야동인데 사실 포럼을 더 즐겼던 것 같습니다.
헛소리 글이나 찍찍 써대고
주변에 인생 선배님들이 없어서 고민글 올려 조언도 받고
가끔씩 너무 이상한 글을 쓰고 쪽팔려서 비밀글 처리도 하고..
그러면서 어느덧 50렙을 찍게됐습니다.
음...어떻게 끝내야 할지 헷갈리는데 말이죠..
이 말 하고 끝내겠습니다.
저한테 댓글 달아주셨던 형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이제 100레벨까지 쭉 정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