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섹스리스 떄문에 이혼할까 고민중이라고 글 썼었는데..
작년글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섹스리스 때문에 제가 너무 힘들고, 다른부분은 불만없는 상태(부부사이는 나쁘지 않습니다.)
애2명이라서 이혼은 애들이 마음에 걸림
바람피거나 업소다니기는도 싫고, 그렇다고 평생 노섹스로 사는건 나에에게 너무 힘든삶이라 밤에 진지하게 대화했습니다.
전엔 연 2~3회 관계 했었는데 지금은 2달에 한번 정도... 관계하고 있습니다.(조금은 나아지긴했습니다. 와이프태도도)
애들때문에 각방쓰고 있습니다. 와이프는 안방에서 애들이랑 자고 , 저는 거실에서 토퍼하나 깔고 잡니다.(이건 큰 불만은없습니다. 오히려 편하기도 하구요.)
애들이 올해로 8살, 4살 되는데 이대로 몇년 더 버티면서 제 일에 집중해보려고 합니다.
리스로 고민하시는 하시는 회원님들 저말고도 많으실텐데
나름 대화를 하고 나아진 케이스라서 대화했던 방식과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대화순서입니다.
1. 나는 아직 와이프를 사랑하니깐 부부관계를 하고 싶은 상태다.
2. 지금 상태는 일년에 3번정도 관계를 하는데 나에겐 너무 힘들고 가혹한 상태다.
3. 자기를 사랑하지만 이대로 나에게 평생살라고 하는건 너무나 큰 고문이다.
4. 지금까진 자기를 미워하거나 싫어하지 않는다.
5. 하지만 여기서 더 이런 상태가 지속되어서 섹스에 있어서 자기가 그렇게 미온적이고 부정적인 태도라면 언젠간 우리는 이혼하게 될거다.
6. 내가 할 수 있는 노력은 내입장에선 최선을 다한거같은데 원하는게 있으면 말하면 나도 더 노력하겠다. 그치만 나혼자만 노력한다면 결국 우리 관계는 곧 끝나게 될 거란것은 변함이 없다.
7. 애기들 때문에 이 부분을 그냥 평생 참고 넘기려고도 해봤는데, 내가 행복하지 않은 삶에서 우리 애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8. 아직까진 자기가 노력하고 내 마음을 이해해준다면 괜찮을 거 같다.
나의 힘듬을 어필하고, 와이프에게 아직까진 미워하지 않는다고 말하면서 퇴로를 열어 주었습니다.
조금씩은 나아지고 있습니다. 이대로 좀 더 버텨볼려고 합니다.
다들 가정이 안녕하시길 기원합니다.
섹스리스 때문에 제가 너무 힘들고, 다른부분은 불만없는 상태(부부사이는 나쁘지 않습니다.)
애2명이라서 이혼은 애들이 마음에 걸림
바람피거나 업소다니기는도 싫고, 그렇다고 평생 노섹스로 사는건 나에에게 너무 힘든삶이라 밤에 진지하게 대화했습니다.
전엔 연 2~3회 관계 했었는데 지금은 2달에 한번 정도... 관계하고 있습니다.(조금은 나아지긴했습니다. 와이프태도도)
애들때문에 각방쓰고 있습니다. 와이프는 안방에서 애들이랑 자고 , 저는 거실에서 토퍼하나 깔고 잡니다.(이건 큰 불만은없습니다. 오히려 편하기도 하구요.)
애들이 올해로 8살, 4살 되는데 이대로 몇년 더 버티면서 제 일에 집중해보려고 합니다.
리스로 고민하시는 하시는 회원님들 저말고도 많으실텐데
나름 대화를 하고 나아진 케이스라서 대화했던 방식과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대화순서입니다.
1. 나는 아직 와이프를 사랑하니깐 부부관계를 하고 싶은 상태다.
2. 지금 상태는 일년에 3번정도 관계를 하는데 나에겐 너무 힘들고 가혹한 상태다.
3. 자기를 사랑하지만 이대로 나에게 평생살라고 하는건 너무나 큰 고문이다.
4. 지금까진 자기를 미워하거나 싫어하지 않는다.
5. 하지만 여기서 더 이런 상태가 지속되어서 섹스에 있어서 자기가 그렇게 미온적이고 부정적인 태도라면 언젠간 우리는 이혼하게 될거다.
6. 내가 할 수 있는 노력은 내입장에선 최선을 다한거같은데 원하는게 있으면 말하면 나도 더 노력하겠다. 그치만 나혼자만 노력한다면 결국 우리 관계는 곧 끝나게 될 거란것은 변함이 없다.
7. 애기들 때문에 이 부분을 그냥 평생 참고 넘기려고도 해봤는데, 내가 행복하지 않은 삶에서 우리 애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8. 아직까진 자기가 노력하고 내 마음을 이해해준다면 괜찮을 거 같다.
나의 힘듬을 어필하고, 와이프에게 아직까진 미워하지 않는다고 말하면서 퇴로를 열어 주었습니다.
조금씩은 나아지고 있습니다. 이대로 좀 더 버텨볼려고 합니다.
다들 가정이 안녕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