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은 엄청 슬프기도 하지만
글 솜씨는 부족하지만 저의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제가 이전 회사에서 적성이 안 맞아 그만두고 1년동안 허송세월보다가 갑작스런 이별을 하고나서 계속 울었습니다. 아침에 이별통보를 받고 밖에 울고있던 제 모습을 생각하니까 지금도 부끄럽네요 근데 전여친이 헤어지고 몇일 뒤 연락을 했습니다. 저는 첫연애가 보니 혹시 모를 재회에 기대감이 있었고 바로 다시 만나서 술을 먹고 잠자리에ㅜ들었네여(그랬으면 안됬는데..) 저는 재회에ㅜ희망이 있다고 생각하고 본가에 들어가서 제 계획을 짜고 바로 실행에 옮겼습니다. 그리고 저는 얼마 뒤 제 계획을 실행에 옮기려고 서울에 있는 학원으로 갔습니다. 거기서 정말 열심히ㅜ살았습니다. 고시원에 살면서 ㅠ비록 1달이지만 모은돈이 없던 저는 생활비를 벌면서 모으려고 잠을 줄이며 거의 매일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학원을 다니고 공부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가끔씩 전여친한테 연락이 오면 받고 서로 근황을 물어보면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살고있다는 걸 어필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조금은 맘이 바뀔까하는 기대감으로.. ㅜㅜ 하지만 결국 기대감은 슬픔이 되어버렸네요 ㅜㅜ 저는 느낌으로 눈치를 챘습니다. 여친은 이미 다른 남자랑 썸을 타고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저한테 울지말라고 하더라고요 이미 헤어진 사이라 뭔가 욕하기도 애매하고 근데 서운하더라고요 저는 그 이야기를 듣고 멘탈이 부셔져서 통화를 끊고 계속 울었네요 ㅜㅜ 다음날에 전화로 이야기를 할까 고민하다가 카톡으로 장문으로 이제 잊어볼께라고 이야기ㅜ하니 답장을 읽씹하더니 몇일 후 차단당했네여 사실 이별이 제일 슬픈게 누구보다 제일 먼저라는 사람이 제일 먼 사람으로 변한다는게 제일 슬프더라고요 첫 연애고 2년을 넘게 사겨서 추억이라는게 참 무섭더라고요 이제 2달이 지나고 있지만 전여친 생각하면 가슴이 시리긴하네요
하지만 그 만큼 얻는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별 아니였으면 저는 똑같이 허송세월 살았을것 같아요 그리고 전여친한테 너무 맞춰준 삶을 살았어서 계속 그랬을것 같아요 이번에 학원에서 배운게 너무 좋았고 재밌어서 계속 공부하고 있습니다. 또 시간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운동도 꾸준히 하고있습니다 ㅎㅎ 먼가 이별로 다 잃은것 같다가도 새로운 출발이라고 생각하니까 설래고 그러내여 ㅎㅎ 혹시 저와 비슷한 상황에 계신분들이 있다거 이 글 읽고 조금이나마 힘이 나셨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저는 지금 이별을 받아드리려고 합니다. 최근에 갤러리에 있는 사진들과 동영상들을 다 지웠네요 생각보다 안슬프더라고요 ㅋㅋ
부족한 글이었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제가 이전 회사에서 적성이 안 맞아 그만두고 1년동안 허송세월보다가 갑작스런 이별을 하고나서 계속 울었습니다. 아침에 이별통보를 받고 밖에 울고있던 제 모습을 생각하니까 지금도 부끄럽네요 근데 전여친이 헤어지고 몇일 뒤 연락을 했습니다. 저는 첫연애가 보니 혹시 모를 재회에 기대감이 있었고 바로 다시 만나서 술을 먹고 잠자리에ㅜ들었네여(그랬으면 안됬는데..) 저는 재회에ㅜ희망이 있다고 생각하고 본가에 들어가서 제 계획을 짜고 바로 실행에 옮겼습니다. 그리고 저는 얼마 뒤 제 계획을 실행에 옮기려고 서울에 있는 학원으로 갔습니다. 거기서 정말 열심히ㅜ살았습니다. 고시원에 살면서 ㅠ비록 1달이지만 모은돈이 없던 저는 생활비를 벌면서 모으려고 잠을 줄이며 거의 매일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학원을 다니고 공부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가끔씩 전여친한테 연락이 오면 받고 서로 근황을 물어보면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살고있다는 걸 어필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조금은 맘이 바뀔까하는 기대감으로.. ㅜㅜ 하지만 결국 기대감은 슬픔이 되어버렸네요 ㅜㅜ 저는 느낌으로 눈치를 챘습니다. 여친은 이미 다른 남자랑 썸을 타고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저한테 울지말라고 하더라고요 이미 헤어진 사이라 뭔가 욕하기도 애매하고 근데 서운하더라고요 저는 그 이야기를 듣고 멘탈이 부셔져서 통화를 끊고 계속 울었네요 ㅜㅜ 다음날에 전화로 이야기를 할까 고민하다가 카톡으로 장문으로 이제 잊어볼께라고 이야기ㅜ하니 답장을 읽씹하더니 몇일 후 차단당했네여 사실 이별이 제일 슬픈게 누구보다 제일 먼저라는 사람이 제일 먼 사람으로 변한다는게 제일 슬프더라고요 첫 연애고 2년을 넘게 사겨서 추억이라는게 참 무섭더라고요 이제 2달이 지나고 있지만 전여친 생각하면 가슴이 시리긴하네요
하지만 그 만큼 얻는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별 아니였으면 저는 똑같이 허송세월 살았을것 같아요 그리고 전여친한테 너무 맞춰준 삶을 살았어서 계속 그랬을것 같아요 이번에 학원에서 배운게 너무 좋았고 재밌어서 계속 공부하고 있습니다. 또 시간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운동도 꾸준히 하고있습니다 ㅎㅎ 먼가 이별로 다 잃은것 같다가도 새로운 출발이라고 생각하니까 설래고 그러내여 ㅎㅎ 혹시 저와 비슷한 상황에 계신분들이 있다거 이 글 읽고 조금이나마 힘이 나셨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저는 지금 이별을 받아드리려고 합니다. 최근에 갤러리에 있는 사진들과 동영상들을 다 지웠네요 생각보다 안슬프더라고요 ㅋㅋ
부족한 글이었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