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 입문 후기?
안녕하세요 올해 32살됐네요.
여태 노래방, 마사지, 스웨디시, 오피 등 일절 안가다가 최근에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 전부터 주변에서 가자는 얘기 많이 했는데 안가다가 호기심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마통 깔고 건전마사지부터 몇군데 가봤는데 5군데 중 4곳이 서비스? 하고 묻네요.
다른 곳은 어떤가 싶어 간판은 있는데 마통엔 없는, 지인이 언급한 적이 있던 곳을 방문했습니다.
오우 스웨디시네요. 처음엔 간단하게 마사지 조금하다 올탈하고 젤? 뿌리고 바디 타주네요.
좋아요. 구석구석 안해주는 곳이 없네요.
이렇게 2달 사이에 한 100정도 탕진했는데 이게 중독성이 있나봐요.
저번주에 다녀왔는데 또 가고 싶네요
여태 노래방, 마사지, 스웨디시, 오피 등 일절 안가다가 최근에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 전부터 주변에서 가자는 얘기 많이 했는데 안가다가 호기심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마통 깔고 건전마사지부터 몇군데 가봤는데 5군데 중 4곳이 서비스? 하고 묻네요.
다른 곳은 어떤가 싶어 간판은 있는데 마통엔 없는, 지인이 언급한 적이 있던 곳을 방문했습니다.
오우 스웨디시네요. 처음엔 간단하게 마사지 조금하다 올탈하고 젤? 뿌리고 바디 타주네요.
좋아요. 구석구석 안해주는 곳이 없네요.
이렇게 2달 사이에 한 100정도 탕진했는데 이게 중독성이 있나봐요.
저번주에 다녀왔는데 또 가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