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수술 후, 걱정
거의 처음 글 쓰는데요. 여기에서만 할 수 있는 분류처럼 '잡담' 고민입니다.
2주 전에 포경 수술을 했는데요. 하길 잘한 것 같습니다.
확실히 하나도 안 아프고 실밥도 이제 다 제거해서 멍 빼고는 부기가 다 빠진 거 같은데 발기 했을 때, 두께가 아주 마음에 듭니다.
아니 이게.. 처음에는 부기겠지 생각하다가 지금 보면 또 색은 원래 색으로 다 돌아왔는데. 두께가 너무 좋습니다.
어디에서도 크기나 두께 변화는 전혀 없다는 설명이 있고 사람들 후기에서도 금방 몇 달 지나면 뒤면 돌아간다고 하는데.
저처럼 변화가 크신 분 있나요. 확대 수술 왜 하나 생각했는데 막상 20대에 포경 하면서 부기 때문에 커진 거 보고 스스로 너무 뿌듯해 하다가 쓸데없이 글 남깁니다.
며칠이 될지는 모르지만 당분간은 당당하게 인생 살아가겠습니다.
2주 전에 포경 수술을 했는데요. 하길 잘한 것 같습니다.
확실히 하나도 안 아프고 실밥도 이제 다 제거해서 멍 빼고는 부기가 다 빠진 거 같은데 발기 했을 때, 두께가 아주 마음에 듭니다.
아니 이게.. 처음에는 부기겠지 생각하다가 지금 보면 또 색은 원래 색으로 다 돌아왔는데. 두께가 너무 좋습니다.
어디에서도 크기나 두께 변화는 전혀 없다는 설명이 있고 사람들 후기에서도 금방 몇 달 지나면 뒤면 돌아간다고 하는데.
저처럼 변화가 크신 분 있나요. 확대 수술 왜 하나 생각했는데 막상 20대에 포경 하면서 부기 때문에 커진 거 보고 스스로 너무 뿌듯해 하다가 쓸데없이 글 남깁니다.
며칠이 될지는 모르지만 당분간은 당당하게 인생 살아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