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근 있는 여자를 실제로 처음 봤네요
최근 썸을 타고 있는 여자가 있어서
술 많이 마시고 한번 하자! 해서
방 잡고 들어가니 더우니까 자기 벗고 먹을거다
하면서 윗옷을 벗는데
말 그대로 11자 복근이 선명하게 있었습니다
운동을 좋아하고 그래서 평소에 자주 한다는 이야기는 했어도
그저 여자분들 몸매 유지나 다이어트 수준의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말 그대로 근육질인거 보고 우와 했네요
근데 참 사람이라는 게 간사한 게
평소에는 11자 복근 있는 여자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눈 앞에 있으니 뭔가 부담스런? 남자 같다고 해야 하는지
딱히 성적으로 끌리는 게 없고 오히려 꼬무룩에 가깝더군요
그리 여자를 많이 만나본 건 아닌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었습니다
술 많이 마시고 한번 하자! 해서
방 잡고 들어가니 더우니까 자기 벗고 먹을거다
하면서 윗옷을 벗는데
말 그대로 11자 복근이 선명하게 있었습니다
운동을 좋아하고 그래서 평소에 자주 한다는 이야기는 했어도
그저 여자분들 몸매 유지나 다이어트 수준의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말 그대로 근육질인거 보고 우와 했네요
근데 참 사람이라는 게 간사한 게
평소에는 11자 복근 있는 여자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눈 앞에 있으니 뭔가 부담스런? 남자 같다고 해야 하는지
딱히 성적으로 끌리는 게 없고 오히려 꼬무룩에 가깝더군요
그리 여자를 많이 만나본 건 아닌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