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알바생 데이트 신청(?) 후기
앞 글 보고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알바 끝나고 회식이 있고, 집도 가까운데에 살아서 회식을 같이 가자하고 , 같이 갈때나 집 갈때에 영화를 보자고 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제가 회식을 같이 가자고 말씀드렸는데 자기는 다른친구(알바 같이 하는 사람 아님) 랑 그 근처 가서 있다가 회식을 갈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이게 뭐 별거냐 할 수 있겠지만 저번에도 제가 집을 같이 가자고 했을 때 친구가 데리러 왔다고 했었어서 .. 먼가 영화를 보러 가자고 말하기도 빡세졌지 않나 싶어서 여쭤봅니다!!
남자친구가 있을 가능성도 아예 배제를 못하겠지만 어떻게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저번에 매니저님께서 남친 없다던데 라고 말을 듣긴 했었지만.. 직접 들은건 아니니까 모르겠네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 지 조언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남자친구가 있을 가능성도 아예 배제를 못하겠지만 어떻게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저번에 매니저님께서 남친 없다던데 라고 말을 듣긴 했었지만.. 직접 들은건 아니니까 모르겠네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 지 조언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