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집 문제
안녕하세요
어쩌다 보니 여기의 주목적(?) 보다는 포럼 게시판에서 이런 글, 저런 글을 보러
더 많이 들어오게 됐습니다. 보다보니 좋은 분들도 많으시고 각자의 사연도 많고
생각이 깊으신 분들도 많은거 같더라구요.
다름이 아니라 현재 제가 전세집에 살고 있는데 이미 계약기간은 7월에 끝난 상황입니다.
계약을 이어나갈 의지가 없다는 걸 한달 전인 6월에 통보를 드렸는데
집주인은 말을 흐리듯이 연락도 잘 안받으면서 확실하게 대답을 안하더라고요.
그러다 7월에 또 연락을 드리니 한달 전에 말을 했어야 한다면서 갑자기 헛소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지속적으로 계약연장 의지가 없다는 것을 통보했음에도 연락은 계속 잘 안받고 문자든 전화든 답이 없었습니다.
아마 제 전화번호를 아니까 안받았겠죠. 그래서 보다못해 부모님께서 전화를 해서 녹음까지 한걸 들어봤는데 아주 가관입니다.
지금 방이 잘 안빠진다면서 8월 말까지 기다려 달라하면서도 통화를 하면서 조금 언성이 높아지더니 마지막에는 집주인이
내용증명을 보내든 법대로 하든 알아서 하세요 하면서 팍 끊더라구요 ㅎㅎ...
그 후 저랑 전화 통화가 한번 됐는데 똑같이 8월 말까지 기다려 달라해서 저희도 그냥 좋게좋게 넘어가자 해서 기다렸더니
이때까지 연락도 안되고 문자 답장도 없고 결국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전히 연락은 안되고 내용증명도 곧 보낼 예정입니다.
혹시 이런 문제를 겪으신 분들이 계실까요? 대학생때부터 자취생활을 했는데 집주인이 돈을 안준다는걸 말로만 들었었지
제가 직접 겪으니까 참 답답하기만 하네요. 이때문에 이직이 거의 확실시 된 것도 취소됐고 저도 더 이상은 피해를 볼 수만은 없겠어서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어쩌다 보니 여기의 주목적(?) 보다는 포럼 게시판에서 이런 글, 저런 글을 보러
더 많이 들어오게 됐습니다. 보다보니 좋은 분들도 많으시고 각자의 사연도 많고
생각이 깊으신 분들도 많은거 같더라구요.
다름이 아니라 현재 제가 전세집에 살고 있는데 이미 계약기간은 7월에 끝난 상황입니다.
계약을 이어나갈 의지가 없다는 걸 한달 전인 6월에 통보를 드렸는데
집주인은 말을 흐리듯이 연락도 잘 안받으면서 확실하게 대답을 안하더라고요.
그러다 7월에 또 연락을 드리니 한달 전에 말을 했어야 한다면서 갑자기 헛소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지속적으로 계약연장 의지가 없다는 것을 통보했음에도 연락은 계속 잘 안받고 문자든 전화든 답이 없었습니다.
아마 제 전화번호를 아니까 안받았겠죠. 그래서 보다못해 부모님께서 전화를 해서 녹음까지 한걸 들어봤는데 아주 가관입니다.
지금 방이 잘 안빠진다면서 8월 말까지 기다려 달라하면서도 통화를 하면서 조금 언성이 높아지더니 마지막에는 집주인이
내용증명을 보내든 법대로 하든 알아서 하세요 하면서 팍 끊더라구요 ㅎㅎ...
그 후 저랑 전화 통화가 한번 됐는데 똑같이 8월 말까지 기다려 달라해서 저희도 그냥 좋게좋게 넘어가자 해서 기다렸더니
이때까지 연락도 안되고 문자 답장도 없고 결국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전히 연락은 안되고 내용증명도 곧 보낼 예정입니다.
혹시 이런 문제를 겪으신 분들이 계실까요? 대학생때부터 자취생활을 했는데 집주인이 돈을 안준다는걸 말로만 들었었지
제가 직접 겪으니까 참 답답하기만 하네요. 이때문에 이직이 거의 확실시 된 것도 취소됐고 저도 더 이상은 피해를 볼 수만은 없겠어서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