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에 회사페미여자 때문에 힘들다는분 보고 저도 하나써봅니다!
댓글들보니까 녹취증거 모아서 윤리위원회? 그런데에 보내라고 되어있길래 궁금해서요.
제가 다니는 일 특성상 상당히 자유로운 분위기입니다. 일자체도 매우 탄력적이고.. 출장도 잦고.. 노는듯 일하면서도 어떨때는 이정도 몸을쓰면 내가 노가다를 하지 싶을정도로? 그런일인데.
팀장한명이 매우 별로입니다. 제가 해왔던 것도 뒤돌아보고,, 회사 다른사람들이랑 얘기해봐도 모두가 그 팀장을 싫어하고.. 누구는 죽어도 아쉬울것없을것 같다 소리 까지하거든요
잦은 지각, 무단 휴무 와 본인에게 주어진일을 밑에 사람에게 다맡기거나, 본인은 좀더 편하고 쉬운걸하려고하고 다같이 몸을써야할때는 살짝 빠져서 다른 업무보고.
그런것들을 녹음하거나 녹취해서 또는 다른 직원들에게 어떤 의견들을 받아내서? 신고를할수있나요?
이게 왜 상사들이 모르냐면 ㅠㅠ 위에 다른 상사분들은 애가 잘하는줄 압니다.. 왜냐면 목소리는 똑부러지고 눈알은 똑바로뜨고다니거든요. 실제 업무를 뭐 어떻게하는지를 모르고..
엉덩이만 붙이고 앉아있으면 팀장 부장 실장 달아주는수준 갈려고 하는거 같은데.. 제가 이인간 걷는거만봐도 토가 나옵니다. 혹시 저런식으로 해보신분 있으실까요?
제가 다니는 일 특성상 상당히 자유로운 분위기입니다. 일자체도 매우 탄력적이고.. 출장도 잦고.. 노는듯 일하면서도 어떨때는 이정도 몸을쓰면 내가 노가다를 하지 싶을정도로? 그런일인데.
팀장한명이 매우 별로입니다. 제가 해왔던 것도 뒤돌아보고,, 회사 다른사람들이랑 얘기해봐도 모두가 그 팀장을 싫어하고.. 누구는 죽어도 아쉬울것없을것 같다 소리 까지하거든요
잦은 지각, 무단 휴무 와 본인에게 주어진일을 밑에 사람에게 다맡기거나, 본인은 좀더 편하고 쉬운걸하려고하고 다같이 몸을써야할때는 살짝 빠져서 다른 업무보고.
그런것들을 녹음하거나 녹취해서 또는 다른 직원들에게 어떤 의견들을 받아내서? 신고를할수있나요?
이게 왜 상사들이 모르냐면 ㅠㅠ 위에 다른 상사분들은 애가 잘하는줄 압니다.. 왜냐면 목소리는 똑부러지고 눈알은 똑바로뜨고다니거든요. 실제 업무를 뭐 어떻게하는지를 모르고..
엉덩이만 붙이고 앉아있으면 팀장 부장 실장 달아주는수준 갈려고 하는거 같은데.. 제가 이인간 걷는거만봐도 토가 나옵니다. 혹시 저런식으로 해보신분 있으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