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생활 오래 해 본 형님들 조언을 좀 구하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중소기업에서 3년 정도 회계팀에서 일한 30대 초반 입니다.
회사 생활 하다보니까 제가 그렇게 사회생활을 잘 하는 것 같지도 않고
그렇다고 학벌이나 능력이 뛰어나서 중견기업, 대기업 혹은 중소기업에서 재무이사 포지션까지 갈 수 있는 놈도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어찌저찌 공기업 무기계약직에 붙었습니다.
정년이 보장되지만 연봉 상승률이 극히 안좋은 자리입니다. 거의 시작 연봉 4000에서 크게 오르지 않습니다.
저 같은 놈은 그냥 이런 자리에서 오래 일하는게 맞을까요 ?
40대 중반에 짤려서 아무대도 못가는 신세가 될까봐 참 두렵습니다.
부모님 노후 보장은 어느정도 되어있고 저도 물려받은 재산이 조금은 있는 상태입니다.
회사 생활 하다보니까 제가 그렇게 사회생활을 잘 하는 것 같지도 않고
그렇다고 학벌이나 능력이 뛰어나서 중견기업, 대기업 혹은 중소기업에서 재무이사 포지션까지 갈 수 있는 놈도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어찌저찌 공기업 무기계약직에 붙었습니다.
정년이 보장되지만 연봉 상승률이 극히 안좋은 자리입니다. 거의 시작 연봉 4000에서 크게 오르지 않습니다.
저 같은 놈은 그냥 이런 자리에서 오래 일하는게 맞을까요 ?
40대 중반에 짤려서 아무대도 못가는 신세가 될까봐 참 두렵습니다.
부모님 노후 보장은 어느정도 되어있고 저도 물려받은 재산이 조금은 있는 상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