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타이 받으러 가야겠네요
제가 자주 가는 타이단골집
일단 들어갈때 벨누르고 들어가야하는 곳... (나중에 확인해보니 이렇게 잠궈놓는곳은 대부분 그런곳이더군요?)
근데 손님중에 여성손님들도 많고 그런데 참 신기...
아무튼 제가 다니는 곳은 정말 이런곳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한 10번이상 간거같은데 일단 아로마마사지 1시간으로 합니다.
1시간30분 해봤는데 비추고 사실 좀 길기도 하고..
무엇보다 속옷이 T팬티 스타일입니다. (남자든 여자든 다 같은 일회용속옷주는 듯)
그러니 이게 처음오신 분들은 익숙하지 않을 수 있는데 (저도 첨에는 당황) 이게 적응되다보니
다른 마사지샵에서 주는 삼각팬티는 감흥이 없더라고요.
들어가서 엎드리고 마사지를 해주시면 정말 정성스럽게 해주더라고요. 관리사분의 땀이 제 몸에 떨어질 정도니깐요
무엇보다 항상 짧은 반바지 입고 오시고 몸매도 좋으셔서 간혹 생각나는데 오늘이 그날인 듯 싶더라고요.
일단 들어갈때 벨누르고 들어가야하는 곳... (나중에 확인해보니 이렇게 잠궈놓는곳은 대부분 그런곳이더군요?)
근데 손님중에 여성손님들도 많고 그런데 참 신기...
아무튼 제가 다니는 곳은 정말 이런곳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한 10번이상 간거같은데 일단 아로마마사지 1시간으로 합니다.
1시간30분 해봤는데 비추고 사실 좀 길기도 하고..
무엇보다 속옷이 T팬티 스타일입니다. (남자든 여자든 다 같은 일회용속옷주는 듯)
그러니 이게 처음오신 분들은 익숙하지 않을 수 있는데 (저도 첨에는 당황) 이게 적응되다보니
다른 마사지샵에서 주는 삼각팬티는 감흥이 없더라고요.
들어가서 엎드리고 마사지를 해주시면 정말 정성스럽게 해주더라고요. 관리사분의 땀이 제 몸에 떨어질 정도니깐요
무엇보다 항상 짧은 반바지 입고 오시고 몸매도 좋으셔서 간혹 생각나는데 오늘이 그날인 듯 싶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