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아 전여친썰 3
다시 돌아온 에스토니아 전여친썰 3번째입니다.
오늘은 야외에서 한 썰에 대해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선 글들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데이트 중 딜도, 바이브 삽입은 거의 기본으로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오랫동안 데이트를 하다보면 여친이 데이트를 못할정도로 흥분해버리는 경우도 발생했죠. 그런데 그럴때마다 모텔을 가려니 나중에는 돈이 문제가 되더군요. 그래서 야외에서 해보는걸로 생각을 전환했습니다.
그래서 첫번째 장소로 택한곳이 학원이 있는 상가 비상계단이었습니다. 거기를 선택한 이유가 있었는데 예전 학생시절 학원을 땡땡이치고 시간 떼우기로 학원 책상이랑 의자를 모아둔 상가 비상계단 옥상쪽으로 올라갔는데 당시 같은반이었던 여자애가 처음본 남자애 대딸 해주는 모습을 봤거든요. 책상을 붙여놓고 앉아서 무릎베게를 해주고 남자애는 가슴을 빨면서 있는데 야동을 보는것 같았던 기억이 있네요. 물론 그 여자애랑도 여차저차 재미있는 일들이 많았는데 그건 차차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여간 그때의 기억으로 올라가보았는데 안타깝게도 책상이나 의자는 없었습니다. 그래도 사람이 잘안오는 곳이니 바로 벗기고 확인을 해보았죠. 역시나 흥건했습니다. 전여친이 특히나 물이 많은편이라서 꼭 생리대를 착용하게했었는데 그래도 팬티가 젖어있을정도였습니다. 근데 또 바로하면 맛이없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입으로 잘세우면 넣어주겠다고 했죠.
급해서 그런가 혀놀림이 영 시원치 않았습니다. 짜증이 나서 옷을 다 벗으라고하고 개처럼 엎드리라고 했습니다. 야외라서 그런가 거부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목을 조르면서 벽치기하고 강제로 벗겼죠. (참고로 이런것도 사전에 다 협의가 된 부분입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이런 플레이 하실거면 세이프워드는 무조건 설정하시고 하세요)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니 짜증이 조금 풀렸는데 그래도 괘씸하니 찰지게 엉덩이랑 가슴이랑 때려줬는데 이게 실수였습니다.
소리가.... 꽤나 크게 울리더라구요. 인기척과 함께 누가 뭐라뭐라 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잘못하면 바로 뉴스감이었겠죠. 급하게 옷을 입히고 아래층으로 도망쳤습니다. 근데 전여친은 못했으니 난리가 났고 저도 애매하게 받아서 난리가 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바로 그 층에있는 남자화장실로 가서 변기칸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바로 삽입해서 신나게 움직였죠. 누가 들어올까, 들키면 어쩌나 스릴이 있었습니다.
그때부터 야외에서 하는 횟수가 점점 늘어났죠. 주차장에서도 해보고, 건물과 건물사이에서도 해보고, 제일 스릴있었던건 수영장 유수풀에서 삽입해본거인것 같습니다. 그때는 삽입하고 움직이지는 않았고 이후에 방갈로로 가서 마무리를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한번 도파민이 터져서 중독되니깐 멈출수가 없었습니다. 아마 보셨던 분들도 있을거라 생각이 되고.... 지금 생각하면 야외에서 하는건 못할것 같네요.
여러분들의 가장 스릴넘쳤던 야외에서의 경험은 어떤게 있으신가요?? 제가 했던것보다 스릴넘치고 미친것 같은 경험이 있으시다면 공유해주시죠!!
오늘은 야외에서 한 썰에 대해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선 글들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데이트 중 딜도, 바이브 삽입은 거의 기본으로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오랫동안 데이트를 하다보면 여친이 데이트를 못할정도로 흥분해버리는 경우도 발생했죠. 그런데 그럴때마다 모텔을 가려니 나중에는 돈이 문제가 되더군요. 그래서 야외에서 해보는걸로 생각을 전환했습니다.
그래서 첫번째 장소로 택한곳이 학원이 있는 상가 비상계단이었습니다. 거기를 선택한 이유가 있었는데 예전 학생시절 학원을 땡땡이치고 시간 떼우기로 학원 책상이랑 의자를 모아둔 상가 비상계단 옥상쪽으로 올라갔는데 당시 같은반이었던 여자애가 처음본 남자애 대딸 해주는 모습을 봤거든요. 책상을 붙여놓고 앉아서 무릎베게를 해주고 남자애는 가슴을 빨면서 있는데 야동을 보는것 같았던 기억이 있네요. 물론 그 여자애랑도 여차저차 재미있는 일들이 많았는데 그건 차차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여간 그때의 기억으로 올라가보았는데 안타깝게도 책상이나 의자는 없었습니다. 그래도 사람이 잘안오는 곳이니 바로 벗기고 확인을 해보았죠. 역시나 흥건했습니다. 전여친이 특히나 물이 많은편이라서 꼭 생리대를 착용하게했었는데 그래도 팬티가 젖어있을정도였습니다. 근데 또 바로하면 맛이없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입으로 잘세우면 넣어주겠다고 했죠.
급해서 그런가 혀놀림이 영 시원치 않았습니다. 짜증이 나서 옷을 다 벗으라고하고 개처럼 엎드리라고 했습니다. 야외라서 그런가 거부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목을 조르면서 벽치기하고 강제로 벗겼죠. (참고로 이런것도 사전에 다 협의가 된 부분입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이런 플레이 하실거면 세이프워드는 무조건 설정하시고 하세요)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니 짜증이 조금 풀렸는데 그래도 괘씸하니 찰지게 엉덩이랑 가슴이랑 때려줬는데 이게 실수였습니다.
소리가.... 꽤나 크게 울리더라구요. 인기척과 함께 누가 뭐라뭐라 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잘못하면 바로 뉴스감이었겠죠. 급하게 옷을 입히고 아래층으로 도망쳤습니다. 근데 전여친은 못했으니 난리가 났고 저도 애매하게 받아서 난리가 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바로 그 층에있는 남자화장실로 가서 변기칸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바로 삽입해서 신나게 움직였죠. 누가 들어올까, 들키면 어쩌나 스릴이 있었습니다.
그때부터 야외에서 하는 횟수가 점점 늘어났죠. 주차장에서도 해보고, 건물과 건물사이에서도 해보고, 제일 스릴있었던건 수영장 유수풀에서 삽입해본거인것 같습니다. 그때는 삽입하고 움직이지는 않았고 이후에 방갈로로 가서 마무리를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한번 도파민이 터져서 중독되니깐 멈출수가 없었습니다. 아마 보셨던 분들도 있을거라 생각이 되고.... 지금 생각하면 야외에서 하는건 못할것 같네요.
여러분들의 가장 스릴넘쳤던 야외에서의 경험은 어떤게 있으신가요?? 제가 했던것보다 스릴넘치고 미친것 같은 경험이 있으시다면 공유해주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