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인생선배님들께 질문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동생이 이제 24살인데 갑자기 휴학을 하고 세무직으로 9급 공무원을 준비한다고 합니다. 갑자기 너무 뜬금없기도 하고 그 힘들다는 공시 준비를 한다고 하니 이게 맞나 싶네요
자기 딴에는 앞으로 1년 준비해서 내년에 합격하겠다는데 저는 일단 졸업하고 공시보다 다른 취준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서요.. 공시가 정말로 1년 준비로 되는걸까요?.. 동생이 걱정됩니다
제가 동생한테 뭐라고 말을 해줘야할까요ㅜ 형님들 조언이 필요합니다..ㅜ
자기 딴에는 앞으로 1년 준비해서 내년에 합격하겠다는데 저는 일단 졸업하고 공시보다 다른 취준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서요.. 공시가 정말로 1년 준비로 되는걸까요?.. 동생이 걱정됩니다
제가 동생한테 뭐라고 말을 해줘야할까요ㅜ 형님들 조언이 필요합니다..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