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25살 되는 모쏠아다인데 삶이 막막합니다..
고봉밥 글이라 아래에 3줄요약 적어놓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늘 성욕풀이하고 감사한 꼴리는 짤들과 제 섹스 이상형인 연우짤 감사히 보며
오늘도 살아가는 한 20대 청년입니다. 제목 그대로 이제 곧 반오십이 되는 나이인데
연애 한번 제대로 못해보고 20살 넘어서도 섹스 한번, 여자 손도 제대로 잡아본적 없는
인생이 너무 비참하고 심각해 저도 이 마음 한풀이 하고 인생 선배님들에게 조언 얻고자 글 올리네요..
제가 생각해도 그렇고 제 주변 친구들도 그렇고 제가 너무 인생을 재미없게 살아와서 그런지
지금 이런 인생을 살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고등학교 친구들도 단 한명도 없고
군대 갔다와서 정말 싹다 리셋하고 새로 만난 친구들 몇몇만 있고 정말 가끔 연락하는 사람들도
다섯 손가락안에 꼽는데요. 왜 고등학교 친구들이 없냐하신다면
제가 생각하기에 제가 왕따를 당한건 아니지만 제가 제 고등학교 시절을 돌아봤을 때
학교 끝나고 피시방이나 같이 어디 놀러도 안가고 학원만 가고 집에서 디씨 커뮤니티하고
정말 좋아하던 아이돌 그룹이 있었는데 그 그룹 쫒아다니느라 그랬던거 같습니다.
학교 안에 있을땐 친구들과 같이 놀기도 하긴 했지만 광대같은 포지션이였다고 말해야 할까요
학교 내에서 놀리고 반응 좋은 샌드백같은 존재라고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그런지 학교 끝나면
같이 놀자고도 했었지만 제가 몇번 거절해서 그런지 나중엔 물어보지도 않고
20살이 되는 1월 잠깐 같이 술한잔 기울이고 다른 친구들은 다 대학을 붙었는데 저만 못붙고
다 떨어진 맘에 박탈감과 허탈감, 그리고 자살충동까지 들어 친구들의 연줄을 다 잘라버린거 같습니다.
그래서 언제는 다시 만나자고 연락이 왔었지만 오랜만에 보는데 저한테 그 의견을 물어보는 태도도
맘에 안들었었고, 너 없어도 되긴하는데 올거면 와라 이러길래 저도 남아있던 앙금이 터졌는지
당일 노쇼 때리고 집에서 치킨 뜯으며 유튜브보고 놀았던걸로 기억합니다.
20살 12월에 입대해서 군대 빨리 갔다오고 22살에 제가 하고싶은 체대준비해서
24살에 지방대 합격을 하긴했으나 그 지방대로 제 스펙을 가져가기엔 너무 아쉽고 욕심이나
내년에 딱 한번만 더 예체능 입시 반수를 준비중인데 가끔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길거리 걷다가 “ 다른 사람들은 정말 쉽게 하는 연애인데 나는 왜 아직도 한번도 못하고 이러고 있을까 ”
라고 말이죠… 물론 제가 직접 남의 번호를 따거나 소개팅을 직접 찾지도 않고 자만추를 원하는것도 아닌
이도 저도 아니긴합니다. 하지만 짚신도 짝이 있다는 말이 있듯이 언젠가 쩍이 오지않을까하고
기다리지만 늘 어디에도 없고, 군대 전역하고 입시하며 사귄 친구들의 말론
제가 주변에 친한 여사친이나 지인들도 적고 대외적인 활동이나 대학교도 안가서 그렇지 않겠냐
그러더라구요. 알바하면서도 딱 한번 썸타봤지만 썸에서 마무리 되고 말았습니다.
취미로 헬스하고 영화랑 드라마보고 애니보고 그림그리고 정말 정직하고 노잼인 인생을 살아서
그런지 술도 정말 1년에 한번 마실까 말까하고 클럽은 태어나서 20살 되던 해에 딱 한번 가보고
담배도 안펴서 담타 이런것도 안하고
피지컬은 꾸준히 헬스해서 그런지 키 183에 골격근량 42, 체지방률 13%정도 나오는 정말
취미로 헬스 꾸준히 하는 몸이고 얼굴도 탈모도 없고 어디서 못생기진 않은 얼굴이구나 하는 외모입니다.
목소리 좋다고 자주듣는 중저음이구요
이상형은 강아지상같은 여자와 운동하는 여자인데 그런거 상관없이 얼굴 괜찮고 성격만 괜찮다면
그런거 따지지 않습니다.
3줄요약
1. 고등학교 졸업후 자발적 아싸 선택해 동네친구 1도 없습니다.
2. 남들 다 연애하고 섹스하고 지들끼리 좋다고 물고 빨고 다하는데 제가 못해 속이 탑니다.
3. 친구가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행님들께서 보시기에 전 글러먹은 버러지인지 판단 부탁드립니다..
저보다 인생 더 오래사시고 한끼라도 더 드신 건장한 형님들께서 보시기에 제가 해야할게 뭔지
알려주실 훈담 부탁 드리겠습니다. 다들 나라가 망하가고 날씨는 더럽게 추워지지만
올해 잘 마무리하시고 꼭 다들 화이트 섹스마스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사진은 제 몸 인증사진 입니다
안녕하세요 늘 성욕풀이하고 감사한 꼴리는 짤들과 제 섹스 이상형인 연우짤 감사히 보며
오늘도 살아가는 한 20대 청년입니다. 제목 그대로 이제 곧 반오십이 되는 나이인데
연애 한번 제대로 못해보고 20살 넘어서도 섹스 한번, 여자 손도 제대로 잡아본적 없는
인생이 너무 비참하고 심각해 저도 이 마음 한풀이 하고 인생 선배님들에게 조언 얻고자 글 올리네요..
제가 생각해도 그렇고 제 주변 친구들도 그렇고 제가 너무 인생을 재미없게 살아와서 그런지
지금 이런 인생을 살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고등학교 친구들도 단 한명도 없고
군대 갔다와서 정말 싹다 리셋하고 새로 만난 친구들 몇몇만 있고 정말 가끔 연락하는 사람들도
다섯 손가락안에 꼽는데요. 왜 고등학교 친구들이 없냐하신다면
제가 생각하기에 제가 왕따를 당한건 아니지만 제가 제 고등학교 시절을 돌아봤을 때
학교 끝나고 피시방이나 같이 어디 놀러도 안가고 학원만 가고 집에서 디씨 커뮤니티하고
정말 좋아하던 아이돌 그룹이 있었는데 그 그룹 쫒아다니느라 그랬던거 같습니다.
학교 안에 있을땐 친구들과 같이 놀기도 하긴 했지만 광대같은 포지션이였다고 말해야 할까요
학교 내에서 놀리고 반응 좋은 샌드백같은 존재라고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그런지 학교 끝나면
같이 놀자고도 했었지만 제가 몇번 거절해서 그런지 나중엔 물어보지도 않고
20살이 되는 1월 잠깐 같이 술한잔 기울이고 다른 친구들은 다 대학을 붙었는데 저만 못붙고
다 떨어진 맘에 박탈감과 허탈감, 그리고 자살충동까지 들어 친구들의 연줄을 다 잘라버린거 같습니다.
그래서 언제는 다시 만나자고 연락이 왔었지만 오랜만에 보는데 저한테 그 의견을 물어보는 태도도
맘에 안들었었고, 너 없어도 되긴하는데 올거면 와라 이러길래 저도 남아있던 앙금이 터졌는지
당일 노쇼 때리고 집에서 치킨 뜯으며 유튜브보고 놀았던걸로 기억합니다.
20살 12월에 입대해서 군대 빨리 갔다오고 22살에 제가 하고싶은 체대준비해서
24살에 지방대 합격을 하긴했으나 그 지방대로 제 스펙을 가져가기엔 너무 아쉽고 욕심이나
내년에 딱 한번만 더 예체능 입시 반수를 준비중인데 가끔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길거리 걷다가 “ 다른 사람들은 정말 쉽게 하는 연애인데 나는 왜 아직도 한번도 못하고 이러고 있을까 ”
라고 말이죠… 물론 제가 직접 남의 번호를 따거나 소개팅을 직접 찾지도 않고 자만추를 원하는것도 아닌
이도 저도 아니긴합니다. 하지만 짚신도 짝이 있다는 말이 있듯이 언젠가 쩍이 오지않을까하고
기다리지만 늘 어디에도 없고, 군대 전역하고 입시하며 사귄 친구들의 말론
제가 주변에 친한 여사친이나 지인들도 적고 대외적인 활동이나 대학교도 안가서 그렇지 않겠냐
그러더라구요. 알바하면서도 딱 한번 썸타봤지만 썸에서 마무리 되고 말았습니다.
취미로 헬스하고 영화랑 드라마보고 애니보고 그림그리고 정말 정직하고 노잼인 인생을 살아서
그런지 술도 정말 1년에 한번 마실까 말까하고 클럽은 태어나서 20살 되던 해에 딱 한번 가보고
담배도 안펴서 담타 이런것도 안하고
피지컬은 꾸준히 헬스해서 그런지 키 183에 골격근량 42, 체지방률 13%정도 나오는 정말
취미로 헬스 꾸준히 하는 몸이고 얼굴도 탈모도 없고 어디서 못생기진 않은 얼굴이구나 하는 외모입니다.
목소리 좋다고 자주듣는 중저음이구요
이상형은 강아지상같은 여자와 운동하는 여자인데 그런거 상관없이 얼굴 괜찮고 성격만 괜찮다면
그런거 따지지 않습니다.
3줄요약
1. 고등학교 졸업후 자발적 아싸 선택해 동네친구 1도 없습니다.
2. 남들 다 연애하고 섹스하고 지들끼리 좋다고 물고 빨고 다하는데 제가 못해 속이 탑니다.
3. 친구가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행님들께서 보시기에 전 글러먹은 버러지인지 판단 부탁드립니다..
저보다 인생 더 오래사시고 한끼라도 더 드신 건장한 형님들께서 보시기에 제가 해야할게 뭔지
알려주실 훈담 부탁 드리겠습니다. 다들 나라가 망하가고 날씨는 더럽게 추워지지만
올해 잘 마무리하시고 꼭 다들 화이트 섹스마스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사진은 제 몸 인증사진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