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글 적어봅니다 관련
안녕하세요
12.09일(월) 순간 안좋은 생각을 하고 실행에 옮긴 후 하소연을 할곳이 없어 차마 여기에다가 글을 적엇던 사람입니다
다음날 정상적으로 출근을 하고 퇴근했습니다.
어제 적은 글이 순간 생각나서 혹시나 하고 들어왔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글을 읽어주시고 공감 및 위로를 해주실줄몰랏습니다..
달아주신 모든 댓글들을 읽고 정말 많은 힘을 얻고 위로를 받았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아직까지 100% 맨정신은 아니지만 정신차려서 다시한번 열심히 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날씨가 추운데 몸조리 잘하시길바랍니다.
12.09일(월) 순간 안좋은 생각을 하고 실행에 옮긴 후 하소연을 할곳이 없어 차마 여기에다가 글을 적엇던 사람입니다
다음날 정상적으로 출근을 하고 퇴근했습니다.
어제 적은 글이 순간 생각나서 혹시나 하고 들어왔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글을 읽어주시고 공감 및 위로를 해주실줄몰랏습니다..
달아주신 모든 댓글들을 읽고 정말 많은 힘을 얻고 위로를 받았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아직까지 100% 맨정신은 아니지만 정신차려서 다시한번 열심히 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날씨가 추운데 몸조리 잘하시길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