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글 하나 적어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차마 말하지 못할 말이라 여기서나마 혼자 끄적여봅니다.
오늘 차에 번개탄을 피워 다른 세상으로 가보려 시도해보았습니다
못마시는 술도 먹고 번개탄을 피웟는데 냄새와 연기로 도저히 참을수없어 이렇게 글을 적게되었네요
조수석 시트는 불에 타서 망가졌고 인생도 참 너뮤 힘이 드네요.
너무 힘이 드는데 어떻하면 좋을까요..
오늘 차에 번개탄을 피워 다른 세상으로 가보려 시도해보았습니다
못마시는 술도 먹고 번개탄을 피웟는데 냄새와 연기로 도저히 참을수없어 이렇게 글을 적게되었네요
조수석 시트는 불에 타서 망가졌고 인생도 참 너뮤 힘이 드네요.
너무 힘이 드는데 어떻하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