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이가 들면 다른 사람한테 맞춰주기 싫어지나요?
20대에는
여자가 이쁘건 안이쁘건 그냥 섹스 한번하고 싶어서
친구를 만나더라도 오랜만에 친구 만났으니까 재밌게 놀려고
조금이라도 여자한테 맞춰주고 잘 보이고 싶고
친구들이랑도 얘기도 많이하고 그랬는데
30대가 되니 귀차니즘인건지 생계유지 알바에 취업준비에
힘이 다 빠져서 다 귀찮고 그냥 일할땐 일하고 집에와서 딸이나 치고 취미나 하다가 자고 싶습니다
제가 수중에 돈이 없어서 그런건지 여자가 뭐 사달라 뭐 먹으러 가자 이러면 ' 내가 왜 그걸 먹으러 가야되지 졸라 피곤한데 ' 라는 생각만 드네요
결론적으로 그냥 ' 사람한테 맞춰주기 싫어졌다 ' 입니다
다른 형님들도 그런가요?
여자가 이쁘건 안이쁘건 그냥 섹스 한번하고 싶어서
친구를 만나더라도 오랜만에 친구 만났으니까 재밌게 놀려고
조금이라도 여자한테 맞춰주고 잘 보이고 싶고
친구들이랑도 얘기도 많이하고 그랬는데
30대가 되니 귀차니즘인건지 생계유지 알바에 취업준비에
힘이 다 빠져서 다 귀찮고 그냥 일할땐 일하고 집에와서 딸이나 치고 취미나 하다가 자고 싶습니다
제가 수중에 돈이 없어서 그런건지 여자가 뭐 사달라 뭐 먹으러 가자 이러면 ' 내가 왜 그걸 먹으러 가야되지 졸라 피곤한데 ' 라는 생각만 드네요
결론적으로 그냥 ' 사람한테 맞춰주기 싫어졌다 ' 입니다
다른 형님들도 그런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