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잘 살고 있는 걸까요?
(최하단에 현재 수입 사진 있습니다!)
지금은 31살이고, 26살쯤 연봉 3천 스타트업&블랙 기업 다니다가 퇴사했습니다.
대표의 갈굼이 너무 심해서요..
그 후로 프리랜서 일만했습니다. 약 5년 가까이.
그러다 7살 어린 여자친구도 생기고 미래에 대한 걱정도 생기더군요.
그럼에도 회사는 죽어도 못들어가겠더라구요.
트라우마처럼 이전 직장이 생각나서요..
또 예전 대표 같은 사람이면 어떡하지 하고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알바를 찾아보았고, 외모가 좀 되는 사람들만 뽑는다며 올라온 리셉션 공고가 있더라구요.
운좋게 합격하고 아무런 터치 없는 데스크에서 알바 시작했습니다.
운동시설 잘 갖춰진 중고급 아파트입니다.
혼자서 7시간 일하면서 정신이 회복되더군요.
게다가 원래하던 프리랜서 일이 pc로 진행하던 거라 절 뽑아주신 분도 시간 남으면 프리 일도 해도 좋다하셨습니다.
그래서 알바 일하면서 프리 일도 병행 가능한 곳이라 너무 만족스럽네요.
하지만 정규직이 아니라 완전히 편한 마음은 아닙니다.
나이도 서른 넘어서 정해진 직장이 없다는 게 꽤 압박이더군요..
모아둔 돈도 없습니다. 이제부터 모으려구요.
지금이라도 직장을 구하는 게 맞을까요?
저 잘 살고있는 걸까요?
지금은 31살이고, 26살쯤 연봉 3천 스타트업&블랙 기업 다니다가 퇴사했습니다.
대표의 갈굼이 너무 심해서요..
그 후로 프리랜서 일만했습니다. 약 5년 가까이.
그러다 7살 어린 여자친구도 생기고 미래에 대한 걱정도 생기더군요.
그럼에도 회사는 죽어도 못들어가겠더라구요.
트라우마처럼 이전 직장이 생각나서요..
또 예전 대표 같은 사람이면 어떡하지 하고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알바를 찾아보았고, 외모가 좀 되는 사람들만 뽑는다며 올라온 리셉션 공고가 있더라구요.
운좋게 합격하고 아무런 터치 없는 데스크에서 알바 시작했습니다.
운동시설 잘 갖춰진 중고급 아파트입니다.
혼자서 7시간 일하면서 정신이 회복되더군요.
게다가 원래하던 프리랜서 일이 pc로 진행하던 거라 절 뽑아주신 분도 시간 남으면 프리 일도 해도 좋다하셨습니다.
그래서 알바 일하면서 프리 일도 병행 가능한 곳이라 너무 만족스럽네요.
하지만 정규직이 아니라 완전히 편한 마음은 아닙니다.
나이도 서른 넘어서 정해진 직장이 없다는 게 꽤 압박이더군요..
모아둔 돈도 없습니다. 이제부터 모으려구요.
지금이라도 직장을 구하는 게 맞을까요?
저 잘 살고있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