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속이 심란하네요. 영상속에서 그녀를 보았습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매일 눈팅만 하고 있다가
몇달전 친근하게 다가오는 여자를 한명 만났습니다.
사귀는 사이는 아니고 밥도 몇번 먹고 술도 몇번 먹고 어쩌다 보니 그녀의 집에서 관계까지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조건이 조금 걸리다보니(나이차이가 있어요) 첫관계때 그녀가 그러더군요
자기가 조금 아까운거 같다. 사귀는 것도 아닌데 이런 사이로 관계는 아닌거 같다.
그리고 저에게 관계시 용돈을 주는건 어떻겠냐고 하더군요.
당시엔 이미 다 벗은 상태에 삽입 직전이라 알았다고 했습니다.
금액을 이야기 하라더군요. 그래서 일단 금액이야기후 관계를 가졌습니다.
집으로 가면서 이건 좀 이상한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혹시나 꽃뱀인가.... 뭐지...
만난곳은 술집이나 나이트 이런곳이 아닌 그냥 일상생활중 만났습니다.
두어달 보면서 몇차례 관계를 했고 그냥 용돈이라는 생각으로 돈을 줬습니다.
그러다 오늘 야동하나를 봤는데 그녀가 나오네요.
첨에는 목소리만 들려서 비슷하다 생각했는데
착용한 악세사리나 몸을 보고 어...어...어... 만 했습니다.
그러다 잠깐 얼굴이 나오는데 그녀가 맞네요.
머리 속에서 현타가 오고 있습니다.
저도 그냥 꽃뱀 같은 조건녀에게 호구 물린건지 당황스럽네요.
커플처럼 몰카는 아닌 영상입니다. 찍는 사람이 찍는걸 그녀도 알고 있고.
찍는 남자는 다른 영상에도 많이 나오는 남자네요.
일상생활적으로 그녀에데 도움도 많이 주고 하는데 이런경우 연락을 끊어야 되는게 맞겠죠?
그녀에게 영상이 있다고 이야기를 해 줘야 하는 걸까요?
아님 그냥 있어야 하는건지 많이 혼란 스럽네요
몇달전 친근하게 다가오는 여자를 한명 만났습니다.
사귀는 사이는 아니고 밥도 몇번 먹고 술도 몇번 먹고 어쩌다 보니 그녀의 집에서 관계까지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조건이 조금 걸리다보니(나이차이가 있어요) 첫관계때 그녀가 그러더군요
자기가 조금 아까운거 같다. 사귀는 것도 아닌데 이런 사이로 관계는 아닌거 같다.
그리고 저에게 관계시 용돈을 주는건 어떻겠냐고 하더군요.
당시엔 이미 다 벗은 상태에 삽입 직전이라 알았다고 했습니다.
금액을 이야기 하라더군요. 그래서 일단 금액이야기후 관계를 가졌습니다.
집으로 가면서 이건 좀 이상한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혹시나 꽃뱀인가.... 뭐지...
만난곳은 술집이나 나이트 이런곳이 아닌 그냥 일상생활중 만났습니다.
두어달 보면서 몇차례 관계를 했고 그냥 용돈이라는 생각으로 돈을 줬습니다.
그러다 오늘 야동하나를 봤는데 그녀가 나오네요.
첨에는 목소리만 들려서 비슷하다 생각했는데
착용한 악세사리나 몸을 보고 어...어...어... 만 했습니다.
그러다 잠깐 얼굴이 나오는데 그녀가 맞네요.
머리 속에서 현타가 오고 있습니다.
저도 그냥 꽃뱀 같은 조건녀에게 호구 물린건지 당황스럽네요.
커플처럼 몰카는 아닌 영상입니다. 찍는 사람이 찍는걸 그녀도 알고 있고.
찍는 남자는 다른 영상에도 많이 나오는 남자네요.
일상생활적으로 그녀에데 도움도 많이 주고 하는데 이런경우 연락을 끊어야 되는게 맞겠죠?
그녀에게 영상이 있다고 이야기를 해 줘야 하는 걸까요?
아님 그냥 있어야 하는건지 많이 혼란 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