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Comments
kwonhj70242
(작성자)
2024.11.18 01:47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kwonhj70242
(작성자)
2024.11.18 01:58
나이가 어떻게 되시나요?
kwonhj70242
(작성자)
2024.11.18 01:48
뭐 얘기하자면 긴데 학교다닐때 왕따거나 그러진않앗구요
kwonhj70242
(작성자)
2024.11.18 14:51
나이가 어떻게 되시나요? 결혼은 하셨나요? 여자친구는 있으신지 안외로우신지
대학도 타지로 가고 취업도 타지로 하고 이러면 그런 경우 많더라구요.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게 꼭 남녀사이만 그런게 아니거든요. 일하느라 서로 바쁜데 주말에 약속 잡아서 이동하려고 해도 지역따라 왔다갔다에만 몇시간씩 써야하기도 하고... 그러면서 점점 안만나니까 자연스레 멀어지게 되죠.
좀 낯간지럽거나 쑥스럽고 그래도 뜬금없이 예전 친구들한테 안부인사 해보면 갑자기 연락이 닿고 또 만나게 되고 그러더라구요. 저도 몇년 전에 본가 내려가서 산책하다가 문득 중학교 친구가 생각이 나서 전화를 해봤더니 우연하게 제가 사는 지역에서 일한다고 그래서 이야기꽃을 피웠던 기억이 납니다. 아니면 카톡에 생일인 친구 이런거 뜨는데 그거 빌미로 오랜만에 연락해봐도 좋구요. 솔직히 너무 오랜만이라 엄청 어색하고 무슨 말을 할지도 잘 모르겠는데 그건 상대방도 똑같아서 서로 멋쩍은 채로 대화하는게 또 그것만의 재미가 있기도 합니다.
좀 낯간지럽거나 쑥스럽고 그래도 뜬금없이 예전 친구들한테 안부인사 해보면 갑자기 연락이 닿고 또 만나게 되고 그러더라구요. 저도 몇년 전에 본가 내려가서 산책하다가 문득 중학교 친구가 생각이 나서 전화를 해봤더니 우연하게 제가 사는 지역에서 일한다고 그래서 이야기꽃을 피웠던 기억이 납니다. 아니면 카톡에 생일인 친구 이런거 뜨는데 그거 빌미로 오랜만에 연락해봐도 좋구요. 솔직히 너무 오랜만이라 엄청 어색하고 무슨 말을 할지도 잘 모르겠는데 그건 상대방도 똑같아서 서로 멋쩍은 채로 대화하는게 또 그것만의 재미가 있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