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25살의 진로고민 푸념글
안녕하세요
매번 주말마다 내 미래는 어떤 방향이 맞는걸까 라는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 00년생 입니다.
18살 ~21살 까지 금형관련 잡일만 하다 군입대를 하고 전역하고 3개월 후에 취업해서 현직장에 다닙니다.
자동화설비 기구 설계로 입사를 했지만 현재 조립,전기배선,SET-UP, 가끔은 범용기계로 간단한 수정도 하기도 하고 기타 사무 잡일을 다 하는 상황이네요
사람들도 다들 좋고 워라벨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월급은 정말 작고 소중하고... 인상률도 매우 안좋네요
뭐 이런것들 다 떠나서 제일 걱정인건 회사에 체계가 없습니다. 아무리 일을 안 하고 놀아도 사람 절때 자르지도 않고요 하는 사람만 계속합니다.
부장급만 5명에 사원 1명뿐인 팀인데 무엇보다도 조립을 하던 배선을 하던 더 깊은 걸 안 알려줍니다.
"매번 ooo은 이미 다 알아서 괜찮아 활용만 하면 돼" 근데 활용 할 기회 조차도 안주네요 PLC 배우고 싶다,기구 설계를 하고 싶다라고 어필을 해봐도 말을 돌리기만 하고요
성장한다는 느낌이 안 드네요 이제는 이게 맞는걸까 라는 의문만 들어요
오늘 인력개발원에 하는 전문기술 교육과정에 신청을 하긴 했네요
잘사는 집안이 아니여서 돈을 항상 벌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한것도 있어 18살 부터 일을 해왔네요
그냥 푸념글 한번 적어봤습니다.
따끔한 충고 해주셔도 되고 이런식으로 살아가는것도 괜찮을거 같다고 조언도 해주십쇼
짧게 남은 주말 마저 편하게 쉬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매번 주말마다 내 미래는 어떤 방향이 맞는걸까 라는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 00년생 입니다.
18살 ~21살 까지 금형관련 잡일만 하다 군입대를 하고 전역하고 3개월 후에 취업해서 현직장에 다닙니다.
자동화설비 기구 설계로 입사를 했지만 현재 조립,전기배선,SET-UP, 가끔은 범용기계로 간단한 수정도 하기도 하고 기타 사무 잡일을 다 하는 상황이네요
사람들도 다들 좋고 워라벨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월급은 정말 작고 소중하고... 인상률도 매우 안좋네요
뭐 이런것들 다 떠나서 제일 걱정인건 회사에 체계가 없습니다. 아무리 일을 안 하고 놀아도 사람 절때 자르지도 않고요 하는 사람만 계속합니다.
부장급만 5명에 사원 1명뿐인 팀인데 무엇보다도 조립을 하던 배선을 하던 더 깊은 걸 안 알려줍니다.
"매번 ooo은 이미 다 알아서 괜찮아 활용만 하면 돼" 근데 활용 할 기회 조차도 안주네요 PLC 배우고 싶다,기구 설계를 하고 싶다라고 어필을 해봐도 말을 돌리기만 하고요
성장한다는 느낌이 안 드네요 이제는 이게 맞는걸까 라는 의문만 들어요
오늘 인력개발원에 하는 전문기술 교육과정에 신청을 하긴 했네요
잘사는 집안이 아니여서 돈을 항상 벌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한것도 있어 18살 부터 일을 해왔네요
그냥 푸념글 한번 적어봤습니다.
따끔한 충고 해주셔도 되고 이런식으로 살아가는것도 괜찮을거 같다고 조언도 해주십쇼
짧게 남은 주말 마저 편하게 쉬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