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싫어하는 분 계신가요
결혼한지 어느덧 3년을 넘어 4년을 향해 달려가는 남자입니다.
아무래도 나이가 적지 않으니 양가 부모님들께서 2세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시네요.
근데 가장 큰 문제는 제가 애들을 정말 싫어한다는 겁니다.
모든 일에 다 자기 멋대로에, 말도 더럽게 안듣고, 시끄럽기는 또
개같이 시끄러워서… 전 애들을 정말 싫어합니다.
주변 사람들 보면 다 애들은 그런거다. 네가 이해를 못하는게
이상한거다. 하는 말이 대부분이라, 그냥 “아 내가 별종이구나”
생각하긴 하네요. 혹시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동지분들 계신가요?
아무래도 나이가 적지 않으니 양가 부모님들께서 2세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시네요.
근데 가장 큰 문제는 제가 애들을 정말 싫어한다는 겁니다.
모든 일에 다 자기 멋대로에, 말도 더럽게 안듣고, 시끄럽기는 또
개같이 시끄러워서… 전 애들을 정말 싫어합니다.
주변 사람들 보면 다 애들은 그런거다. 네가 이해를 못하는게
이상한거다. 하는 말이 대부분이라, 그냥 “아 내가 별종이구나”
생각하긴 하네요. 혹시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동지분들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