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하거나 청순한 여자랑 섹스 할때가 기분은 최고인듯
얼굴 몸매도 일단 통과하는 건 당연하고
도도해서 섹스할 각도 안 보이고
더군다나 나한테 하고 싶다는 말은 전혀 안할 거 같은 여자가
빨리 콘돔 사오라던가 가슴빨릴 때 줄줄 흘럿다라고 한다던가
너무 청순하고 순진해서
부끄러워하다가 어느순간 사람이 달라져서
먼저 제꺼 빨지를 않나 뭐 먹고 싶냐고 물으면 "너" 라고 하질 않나
이런 스타일의 여자들과 성적인 관계 마음껏 가질수 있을 때가
남자로서 좀 약간의 정복감? 갖는 순간인거 같아요
도도해서 섹스할 각도 안 보이고
더군다나 나한테 하고 싶다는 말은 전혀 안할 거 같은 여자가
빨리 콘돔 사오라던가 가슴빨릴 때 줄줄 흘럿다라고 한다던가
너무 청순하고 순진해서
부끄러워하다가 어느순간 사람이 달라져서
먼저 제꺼 빨지를 않나 뭐 먹고 싶냐고 물으면 "너" 라고 하질 않나
이런 스타일의 여자들과 성적인 관계 마음껏 가질수 있을 때가
남자로서 좀 약간의 정복감? 갖는 순간인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