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다니는 회사에 들어갈지 고민되는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현재 하고 있는 일이 잘 안되서 5월초부터 무직 상태입니다. 이력서 낸 곳은 죄다 빠꾸먹었구요.
나이도 35살이고 내년이면 36됩니다.
마침 가장 친한 친구네 회사(소규모 사무실이라 직원 3명)가 조만간 사람 1명을 뽑을 예정이라고 하는데
2년간 친구가 다니면서 해준 얘기로는 정말 너무 괜찮은 곳입니다.
월급은 220정도지만 화수목금 주4일, 9시~오후3, 4시 전에 끝나고, 단순 점검업무, 자격증 있으면 월 2~30 추가, 매년 각종 연차, 휴가, 명절 보너스, 여름 겨울 보너스 등등
친구 표현을 빌자면 월급만 작고 복지나 환경은 구글급이라고 했고 저도 동의했습니다.
게다가 친구가 추천만 해주면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제가 1년~1년 2개월 뒤에 준비하던 일이 잘 되면 그만 둘 예정이라는 겁니다. 일이 잘 안됐을 경우엔 쭉 다닐 예정이구요.
근데 다른 친구가 말해주길 "너가 1년만 다니고 그만두면 그 친구가 추천까지 했는데 무척 민망해진다. 고민을 좀 더 해보고 말해라" 라고 조언을 해줘서 고민됩니다.
상황은 이렇고 친구에게도 이 상황을 알고 있습니다.
제 질문은
1. 1년만 다니다가 그만두게 되면 추천한 친구가 곤란하지 않을지
2. 회사에 가서 인사 드릴때 다른 걸 준비하고 있다는 얘기를 미리 하기
이 2가지가 무척 고민됩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시다면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
나이도 35살이고 내년이면 36됩니다.
마침 가장 친한 친구네 회사(소규모 사무실이라 직원 3명)가 조만간 사람 1명을 뽑을 예정이라고 하는데
2년간 친구가 다니면서 해준 얘기로는 정말 너무 괜찮은 곳입니다.
월급은 220정도지만 화수목금 주4일, 9시~오후3, 4시 전에 끝나고, 단순 점검업무, 자격증 있으면 월 2~30 추가, 매년 각종 연차, 휴가, 명절 보너스, 여름 겨울 보너스 등등
친구 표현을 빌자면 월급만 작고 복지나 환경은 구글급이라고 했고 저도 동의했습니다.
게다가 친구가 추천만 해주면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제가 1년~1년 2개월 뒤에 준비하던 일이 잘 되면 그만 둘 예정이라는 겁니다. 일이 잘 안됐을 경우엔 쭉 다닐 예정이구요.
근데 다른 친구가 말해주길 "너가 1년만 다니고 그만두면 그 친구가 추천까지 했는데 무척 민망해진다. 고민을 좀 더 해보고 말해라" 라고 조언을 해줘서 고민됩니다.
상황은 이렇고 친구에게도 이 상황을 알고 있습니다.
제 질문은
1. 1년만 다니다가 그만두게 되면 추천한 친구가 곤란하지 않을지
2. 회사에 가서 인사 드릴때 다른 걸 준비하고 있다는 얘기를 미리 하기
이 2가지가 무척 고민됩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시다면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