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직장 스트레스 고민
안녕하세요
어디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 글을 써봅니다.
여자친구가 학원에서 강사일을 하고 있습니다
2월까지는 조교로 일하다가
3월부터 정식으로 계약직 강사로 일을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9월에 4대보험을 가입해서 정규직이 됐다고 했는데
4대보험을 가입했다고 정규직이 되는게 맞는지도 아직 의문이긴합니다...
아무튼 정규직?이 되면서 학원에서 점점 더 많은 일을 요구한다고 하네요.
원래는 애들 가르치고 애들 관리는 하는 일만 했는데
점점 학원 스케쥴에 다른 조교쌤들 관리에..
이것더것 다 시킨다고 하더군요.
원장이라는 사람이 나중에 학원 물려주겠다는 식으로 얘기했다는데
저는 이 말도 아직 잘 신뢰가 안 갑니다.
사람이 말로는 뭔 말을 못하겠습니까?
그래서 점점 더 많은 일을 요구하고 퇴근도 늦어지고 힘든 와중에
최근에 가볍게 사고를 당해서 몸이 좀 아픈 상태인데
쉬지도 않고 애들 시험 준비 해야된다고 어떻게든 출근해사
애들 가르친다고 가더군요.
근데 학원에서 하는 말이 열심히 안 하는 것 같다고 해서 속상하다고 하더군요.
아픈 몸 이끌고 가서 최선을 다 했는데 그렇게 말이 얘기가 나오니
속상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일에 대해서 정식으로 원장 쌤한테 상담을 해보라고
했는데
어차피 얘기해도 안 될 것 같고 자기 이미지만 나빠질 것 같다고
얘기를 하기 꺼려하더군요.
그렇다고 이직을 하기엔 아직 경력도 적어서 애매하구요.
어떻게 조언을 해주고 위로를 해줘야 할지 고민입니다.
어디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 글을 써봅니다.
여자친구가 학원에서 강사일을 하고 있습니다
2월까지는 조교로 일하다가
3월부터 정식으로 계약직 강사로 일을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9월에 4대보험을 가입해서 정규직이 됐다고 했는데
4대보험을 가입했다고 정규직이 되는게 맞는지도 아직 의문이긴합니다...
아무튼 정규직?이 되면서 학원에서 점점 더 많은 일을 요구한다고 하네요.
원래는 애들 가르치고 애들 관리는 하는 일만 했는데
점점 학원 스케쥴에 다른 조교쌤들 관리에..
이것더것 다 시킨다고 하더군요.
원장이라는 사람이 나중에 학원 물려주겠다는 식으로 얘기했다는데
저는 이 말도 아직 잘 신뢰가 안 갑니다.
사람이 말로는 뭔 말을 못하겠습니까?
그래서 점점 더 많은 일을 요구하고 퇴근도 늦어지고 힘든 와중에
최근에 가볍게 사고를 당해서 몸이 좀 아픈 상태인데
쉬지도 않고 애들 시험 준비 해야된다고 어떻게든 출근해사
애들 가르친다고 가더군요.
근데 학원에서 하는 말이 열심히 안 하는 것 같다고 해서 속상하다고 하더군요.
아픈 몸 이끌고 가서 최선을 다 했는데 그렇게 말이 얘기가 나오니
속상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일에 대해서 정식으로 원장 쌤한테 상담을 해보라고
했는데
어차피 얘기해도 안 될 것 같고 자기 이미지만 나빠질 것 같다고
얘기를 하기 꺼려하더군요.
그렇다고 이직을 하기엔 아직 경력도 적어서 애매하구요.
어떻게 조언을 해주고 위로를 해줘야 할지 고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