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은 어떻게 지내시나요?
30살입니다.
저는 본업 주 5일 근무하고 주말에 알바를 따로 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요즘 이대로 살아도 괜찮은가? 라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취업도 늦게해서 그동안 시간 버린거 더 열심히해야지 이런 마음으로 주말까지 최대한 일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루 한주 한달 몇달이 그냥 생각없이 지나고 있는 지금 너무 두렵고 무섭습니다.
이제는 그냥 다 그만두고 그냥 다시 이불로 나만의 굴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그 아늑한 그곳으로 근데 돌아가는 건 쉬워도 다시 시작하려면 엄청힘들다는걸 알고있어 함부로 내팽겨칠수도 없습니다.
일단 주말에 알바를 그만두어 생각할 시간을 만들어야 할꺼 같은데 알바가 쉽게 돈버는 거라 포기가 안됩니다.
평일에 퇴근하고 게임 잠깐하고 누워서 쇼츠보고 다음날이 되는 무한한 굴레
다들 비슷한 생각을 하는지 나만 이런지 뒤쳐지고 있고 이대로 나이만 먹는거 아닐까 ㅜㅜㅜㅜ
저는 본업 주 5일 근무하고 주말에 알바를 따로 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요즘 이대로 살아도 괜찮은가? 라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취업도 늦게해서 그동안 시간 버린거 더 열심히해야지 이런 마음으로 주말까지 최대한 일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루 한주 한달 몇달이 그냥 생각없이 지나고 있는 지금 너무 두렵고 무섭습니다.
이제는 그냥 다 그만두고 그냥 다시 이불로 나만의 굴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그 아늑한 그곳으로 근데 돌아가는 건 쉬워도 다시 시작하려면 엄청힘들다는걸 알고있어 함부로 내팽겨칠수도 없습니다.
일단 주말에 알바를 그만두어 생각할 시간을 만들어야 할꺼 같은데 알바가 쉽게 돈버는 거라 포기가 안됩니다.
평일에 퇴근하고 게임 잠깐하고 누워서 쇼츠보고 다음날이 되는 무한한 굴레
다들 비슷한 생각을 하는지 나만 이런지 뒤쳐지고 있고 이대로 나이만 먹는거 아닐까 ㅜ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