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다녀온 짧은 이야기
일주일쯤 전에는 싱에서 안다즈 클럽 잠깐 갔었는데
이번주는 유럽 다녀왔는데 유럽이 놀기 좋은거 같기도...
유럽 첫날 도착해서 클럽이라고 써져있길래 들어가니 스트립클럽이길래... 조금보고...
호텔돌아가는길에 여자애가 말걸어서 좀 이야기하다가 호텔로...
처음보는애라 삽입은 좀 무서워서 손으로 좀 도와주고 적당히 보냄...
이야기해보니 러시아쪽출신인거 같긴 했는데...
자기도 해주겠다고 그러는거 다음날 일정이 있어서 그냥 괜찮다고...
몇일 있다가 다른나라로 옮겨서 클럽 가보니 할로윈이라 평일인데도 사람들이 좀 있엇는데
한곳은 어리고 예쁜 친구들 많아서 들어가려고 했는데 프라이빗 파티라고 거절당함... 진짜 프라이빗이어서 거절당했다고 믿고싶...
옆골목 다른데 가서 놀았는데 클럽은 19, 20 이런식의 연령이 많아서... 처음에 어색하긴 했는데
어린남자애들이 친한척 많이 해줘서 그러다 여자애들이랑도 조금 놀고...
놀고나니 발아프고 이제 체력이 안되는듯...
동양인이라 좀 어리게 봐줘서 그나마 그냥 적당히 놀았던듯;;
예쁜친구들 진짜 많긴 해서...
20대에 갔으면 진짜 재밌게 놀았을텐데.......
이번주는 유럽 다녀왔는데 유럽이 놀기 좋은거 같기도...
유럽 첫날 도착해서 클럽이라고 써져있길래 들어가니 스트립클럽이길래... 조금보고...
호텔돌아가는길에 여자애가 말걸어서 좀 이야기하다가 호텔로...
처음보는애라 삽입은 좀 무서워서 손으로 좀 도와주고 적당히 보냄...
이야기해보니 러시아쪽출신인거 같긴 했는데...
자기도 해주겠다고 그러는거 다음날 일정이 있어서 그냥 괜찮다고...
몇일 있다가 다른나라로 옮겨서 클럽 가보니 할로윈이라 평일인데도 사람들이 좀 있엇는데
한곳은 어리고 예쁜 친구들 많아서 들어가려고 했는데 프라이빗 파티라고 거절당함... 진짜 프라이빗이어서 거절당했다고 믿고싶...
옆골목 다른데 가서 놀았는데 클럽은 19, 20 이런식의 연령이 많아서... 처음에 어색하긴 했는데
어린남자애들이 친한척 많이 해줘서 그러다 여자애들이랑도 조금 놀고...
놀고나니 발아프고 이제 체력이 안되는듯...
동양인이라 좀 어리게 봐줘서 그나마 그냥 적당히 놀았던듯;;
예쁜친구들 진짜 많긴 해서...
20대에 갔으면 진짜 재밌게 놀았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