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 한번도 안해보신분들.. 욕구 끓어오르는 시기 어케참나요
안녕하세요 형님들
98년생 26살 모쏠아다입니다.
고등학교 공고, 전문대, 산업기능요원(군대 대신 산업체 가는거), 이후 지금까지 계속 용접 관련 일 하고 살아오느라 여자만날 구석도 없었습니다.
얼굴은 잘생긴건 아닌데, 멀쩡히 생겨서 여자친구 왜 안만드냐는 소리는 좀 들었습니다. 몸은 많이 마른편이고요.
예전부터 유흥은 절대 하지 말자고 생각했었고, 지금까지 그 다짐 지켜왔는데... 솔직히 이제 좀 힘들어지네요. 제가 성욕이 약한편도 아니라서 마사지같은 약한 유흥쪽이라도 발을 담그게되면 늪에 빠진 짐승처럼 헤어나올 수 없게될까봐 두렵고, 딸이나 치고 생각 지워야지 하고 한발 빼도 금방 여자욕구가 솟아납니다.
굳이 아다가 아니더라도 유흥 한번도 안해보신분들 이런 경험 있으실거같은데... 그런분들은 어떻게 이겨내셨는지 궁금하네요.
그냥 평소처럼 딸이나 치고 여자친구 만드려는 노력이나 하는게 맞는거겠죠?
근데 26년 여자없이 살아왔고, 만약 여친을 만들어도 26살이나 먹은놈이 아다라서 만족 못시켜줄까봐.. 좀 두렵습니다.
애초에 유흥쪽 그나마 못가고있는 이유가, 만약 가서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자극에 찍 싸버리면 허무하고 쪽팔릴까봐, 남자 치곤 몸이 많이 마른 편이라(173, 57) 상대가 속으로 비웃지 않을까 하는 마음 때문에 유흥이 억제되고 있는거지...
아무튼 요즘 힘들어요.. 님들 어케 이겨내셨나요...
98년생 26살 모쏠아다입니다.
고등학교 공고, 전문대, 산업기능요원(군대 대신 산업체 가는거), 이후 지금까지 계속 용접 관련 일 하고 살아오느라 여자만날 구석도 없었습니다.
얼굴은 잘생긴건 아닌데, 멀쩡히 생겨서 여자친구 왜 안만드냐는 소리는 좀 들었습니다. 몸은 많이 마른편이고요.
예전부터 유흥은 절대 하지 말자고 생각했었고, 지금까지 그 다짐 지켜왔는데... 솔직히 이제 좀 힘들어지네요. 제가 성욕이 약한편도 아니라서 마사지같은 약한 유흥쪽이라도 발을 담그게되면 늪에 빠진 짐승처럼 헤어나올 수 없게될까봐 두렵고, 딸이나 치고 생각 지워야지 하고 한발 빼도 금방 여자욕구가 솟아납니다.
굳이 아다가 아니더라도 유흥 한번도 안해보신분들 이런 경험 있으실거같은데... 그런분들은 어떻게 이겨내셨는지 궁금하네요.
그냥 평소처럼 딸이나 치고 여자친구 만드려는 노력이나 하는게 맞는거겠죠?
근데 26년 여자없이 살아왔고, 만약 여친을 만들어도 26살이나 먹은놈이 아다라서 만족 못시켜줄까봐.. 좀 두렵습니다.
애초에 유흥쪽 그나마 못가고있는 이유가, 만약 가서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자극에 찍 싸버리면 허무하고 쪽팔릴까봐, 남자 치곤 몸이 많이 마른 편이라(173, 57) 상대가 속으로 비웃지 않을까 하는 마음 때문에 유흥이 억제되고 있는거지...
아무튼 요즘 힘들어요.. 님들 어케 이겨내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