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사고일기
안녕하세요 형님들 하소연?이라고 해야되나
그냥,,주변에 얘기 할 곳이 마땅치않아
여기에 처음으로 글 적어보네요
며칠전에 야간 업무중에 후진하다
주차 되어있는 오토바이를 쳐버려서 옆꿍 시켜버리는일이,,
오토바이 가격이 260정도인데
오늘 견적서 받아보니 160 나왔더라구요,,
생각했던 금액보다 꽤 많이 나와서 당황스럽더군요
얼마 안나오면 그냥 현금처리 해줄 생각이였는데,,ㅋㅋ
원래 오토바이를 타지도 않아서 무지 한 것도 있긴 했는데
이정도로 많이나오나 싶기도 했고,
찾아보니 주정차금지구역에 주차 되어있던 오토바이라서
과실1-2정도는 잡을수도 있다는 글도 보긴했는데
애당초 제 잘못이기도하고 오래 끌고 싶지도 않기도 했습니다.
그나마 사람이 안타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위안 삼으며 자기의로했네여
전부터 원래 낙천적인 성격이기도해서 무슨 문제 같은게 생겨도
그때만 좀 심오해지고 며칠도 안지나서 머리에서 잊혀지고 그러는데
지금은 뭔가 좀 첫사고 이기도해서 그런지
돈도 돈이지만 뭔가 마음한편이 불편하게 느껴지네요 허허
맥락도 없고 주장도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전 운전 하시길 바랍니다.
그냥,,주변에 얘기 할 곳이 마땅치않아
여기에 처음으로 글 적어보네요
며칠전에 야간 업무중에 후진하다
주차 되어있는 오토바이를 쳐버려서 옆꿍 시켜버리는일이,,
오토바이 가격이 260정도인데
오늘 견적서 받아보니 160 나왔더라구요,,
생각했던 금액보다 꽤 많이 나와서 당황스럽더군요
얼마 안나오면 그냥 현금처리 해줄 생각이였는데,,ㅋㅋ
원래 오토바이를 타지도 않아서 무지 한 것도 있긴 했는데
이정도로 많이나오나 싶기도 했고,
찾아보니 주정차금지구역에 주차 되어있던 오토바이라서
과실1-2정도는 잡을수도 있다는 글도 보긴했는데
애당초 제 잘못이기도하고 오래 끌고 싶지도 않기도 했습니다.
그나마 사람이 안타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위안 삼으며 자기의로했네여
전부터 원래 낙천적인 성격이기도해서 무슨 문제 같은게 생겨도
그때만 좀 심오해지고 며칠도 안지나서 머리에서 잊혀지고 그러는데
지금은 뭔가 좀 첫사고 이기도해서 그런지
돈도 돈이지만 뭔가 마음한편이 불편하게 느껴지네요 허허
맥락도 없고 주장도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전 운전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