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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이 아니라 자궁외구 흔히 자궁입구라구 하지요
쉽게 말해 다른 사람 좆이 닿이면 불쾌한 곳이고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 좆이 닿으면 좋아죽지요
장원영 같은 여자가 옷속으로 손넣어서 젖꼭지 만지면 황홀 하지만
배리나 같은 여자가 그러면 패고 싶잖아요 그런 기분이에요
아프다고 찡찡대는 애들은 오르가즘 못느껴봐서 아프다 아프다 하는거에요
제가 좀 사이즈가 큰편인데 , 업소녀들은 아프다고 아랫배 만지고 아프다고 하고
사귄 여친들은 다 좋다고 , 깊게 끝까지 박아달라고 애원 했었네요 .
좆 뿌리 까지 박을수 있는 여자를 만나는게 행복한 겁니다 .
찡찡대는 여자라면 갈아타세요 이걸로 섹스리스 생기는 부부 여럿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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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 좆이 닿으면 좋아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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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리나 같은 여자가 그러면 패고 싶잖아요 그런 기분이에요
아프다고 찡찡대는 애들은 오르가즘 못느껴봐서 아프다 아프다 하는거에요
제가 좀 사이즈가 큰편인데 , 업소녀들은 아프다고 아랫배 만지고 아프다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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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찡대는 여자라면 갈아타세요 이걸로 섹스리스 생기는 부부 여럿봤습니다 .

비유의 랄부를 탁치고갑니다 ㅋㅋㅋㅋ
정확하게는 자궁에 닿는게 아니라 자궁경부와 그 인접한 질벽에 닿는 겁니다. 자궁은 질 입구 기준으로 8cm 정도 깊이에서 직선 상에 존재하는게 아닌 배 쪽으로 꺾인 방향에 위치하기 때문에 남성기가 내시경처럼 8cm 들어간 다음에 확 꺾이지 않는 이상 물리적으로 삽입은 불가능합니다.
사람따라 다르지만 자궁경부가 성감대라면 좋게 느껴질 수 있겠죠. 개발이 가능하다는 말도 있긴 합니다만 개발 전에 아프다고 질색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 성적 호기심이 있는 파트너 분을 만나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사람따라 다르지만 자궁경부가 성감대라면 좋게 느껴질 수 있겠죠. 개발이 가능하다는 말도 있긴 합니다만 개발 전에 아프다고 질색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 성적 호기심이 있는 파트너 분을 만나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