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소기업 지긋지긋합니다.
선배님들, 정말 궁금합니다.
다들 그냥 참고 사시나요?
지방에서 좆소기업 다니는 40대 입니다.
지방은 기업문화가 쌍팔년도 입니다.
까라면 까라는 분위기도 최근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이 지역 회사들이 전반적으로 다 이렇습니다.
그래도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다니고 있습니다.
이 회사 이직한지 7-8년 되서 제법 자리도 잡고 연봉도 높혔습니다.
이제 지낼만 한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사장이 아침마다 성경구절을 낭독하고 일을 시작하자고 합니다.
이 회사가 경향기업도 아니고 기독교랑 아무관련없습니다.
그냥 사장이 기독교인인거 뿐입니다.
회사 벽 곳곳에 성경 구절 붙여 놓는건 그러려니 했습니다.
제가 고개 돌리면 그만이니까요.
그러나 성경구절 낭독이라 하니 너무 빡칩니다.
저도 종교적 신념이 있고 사상이 있는 사람인데 그걸 침해 받아야 한다니 너무 싫습니다. 더군다나 저는 기독교라면 치를 떠는 사람이고 제게 강요하는게 너무 싫습니다. 특히 저렇게 권력을 이용해서 은근하게 감아서 포교 방식이 너무 싫습니다.
이걸 거부하면 분명 안보이는 방식으로 불이익 줄게 뻔합니다.
이제 겨우 연봉 높이고 자리 잡았는데,
이런 문제로 또 이직을 해야하고, 연봉을 줄여야 한다니 화가 납니다.
다들 그냥 참고 사시나요?
지방에서 좆소기업 다니는 40대 입니다.
지방은 기업문화가 쌍팔년도 입니다.
까라면 까라는 분위기도 최근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이 지역 회사들이 전반적으로 다 이렇습니다.
그래도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다니고 있습니다.
이 회사 이직한지 7-8년 되서 제법 자리도 잡고 연봉도 높혔습니다.
이제 지낼만 한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사장이 아침마다 성경구절을 낭독하고 일을 시작하자고 합니다.
이 회사가 경향기업도 아니고 기독교랑 아무관련없습니다.
그냥 사장이 기독교인인거 뿐입니다.
회사 벽 곳곳에 성경 구절 붙여 놓는건 그러려니 했습니다.
제가 고개 돌리면 그만이니까요.
그러나 성경구절 낭독이라 하니 너무 빡칩니다.
저도 종교적 신념이 있고 사상이 있는 사람인데 그걸 침해 받아야 한다니 너무 싫습니다. 더군다나 저는 기독교라면 치를 떠는 사람이고 제게 강요하는게 너무 싫습니다. 특히 저렇게 권력을 이용해서 은근하게 감아서 포교 방식이 너무 싫습니다.
이걸 거부하면 분명 안보이는 방식으로 불이익 줄게 뻔합니다.
이제 겨우 연봉 높이고 자리 잡았는데,
이런 문제로 또 이직을 해야하고, 연봉을 줄여야 한다니 화가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