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대한 진지한 고민,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평소 포럼 눈팅만 간간히 하는 20대중반 청년입니다
남의 인생 얘기 지루하실수도 있지만 들어주실분 계시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여기에는 제 또래도 많겠지만 저보다 형님, 인생 선배님들 또한 많으시기에 여러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최대한 간결하게 설명해보겠습니다
저는 살면서 큰 실패나 좌절 없이, 가정 또한 중산층 형편으로 항상 무난하게 살아왔습니다.
필요한거 있으면 왠만한 사치가 아니면 살 수 있고, 하고싶은 공부 있으면 배울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운이 좋아서 미국 대학에 경영학과로 입학하여 1학기 공부후, 자퇴후 한국에 와서 군대 입대했습니다.
전역후 뭘 할까 고민하다가 특별히 엄청 하고싶은거는 없는거 같아 취업이 잘되는 보건계열 학과로 한국 대학에 조금 늦은 나이에 재입학했습니다. (1학년부터 시작)
2학년 마친 후 운이좋아 또 예비번호를 받고 조금 더 좋은 대학에 편입을 했습니다.
현재 반이 졸업이 1년반이 채 남지 않았지만, 사진과 영상 그리고 컨텐츠 제작이 정말 하고 싶어서 자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쉽지 않은 길인건 알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정말 레드오션이기도 하고.
보건계열 취직은 잘되는거는 맞습니다. 근데 제 미래를 생각했을때 하고싶은 일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열정이 있을때 조금이라도 빨리 시작하고 싶은 마음에 자퇴에 대한 얘기를 가족 포함한 주변 사람들에게 말했지만
당연히 아깝다고 반대하는 목소리가 큽니다.
근데 1년반 정도의 시간을 참고 졸업을 해도 앞으로 그 일을 하고싶은 마음은 크게 없습니다.
제가 많이 경솔한걸까요?
1년반을 참고 견딜 의지가 부족한 제가 못난 점도 맞지만
그만큼 그 시간에 좋아하는 것을 하고싶은 마음이 큽니다.
사진을 업으로 하시는 분이나, 영상, 디지털 컨텐츠 크리에이터 이신 분들도 현실적인 조언 해주실수 있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따끔한 조언도 괜찮고
응원도 감사합니다
남의 인생 얘기 지루하실수도 있지만 들어주실분 계시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여기에는 제 또래도 많겠지만 저보다 형님, 인생 선배님들 또한 많으시기에 여러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최대한 간결하게 설명해보겠습니다
저는 살면서 큰 실패나 좌절 없이, 가정 또한 중산층 형편으로 항상 무난하게 살아왔습니다.
필요한거 있으면 왠만한 사치가 아니면 살 수 있고, 하고싶은 공부 있으면 배울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운이 좋아서 미국 대학에 경영학과로 입학하여 1학기 공부후, 자퇴후 한국에 와서 군대 입대했습니다.
전역후 뭘 할까 고민하다가 특별히 엄청 하고싶은거는 없는거 같아 취업이 잘되는 보건계열 학과로 한국 대학에 조금 늦은 나이에 재입학했습니다. (1학년부터 시작)
2학년 마친 후 운이좋아 또 예비번호를 받고 조금 더 좋은 대학에 편입을 했습니다.
현재 반이 졸업이 1년반이 채 남지 않았지만, 사진과 영상 그리고 컨텐츠 제작이 정말 하고 싶어서 자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쉽지 않은 길인건 알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정말 레드오션이기도 하고.
보건계열 취직은 잘되는거는 맞습니다. 근데 제 미래를 생각했을때 하고싶은 일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열정이 있을때 조금이라도 빨리 시작하고 싶은 마음에 자퇴에 대한 얘기를 가족 포함한 주변 사람들에게 말했지만
당연히 아깝다고 반대하는 목소리가 큽니다.
근데 1년반 정도의 시간을 참고 졸업을 해도 앞으로 그 일을 하고싶은 마음은 크게 없습니다.
제가 많이 경솔한걸까요?
1년반을 참고 견딜 의지가 부족한 제가 못난 점도 맞지만
그만큼 그 시간에 좋아하는 것을 하고싶은 마음이 큽니다.
사진을 업으로 하시는 분이나, 영상, 디지털 컨텐츠 크리에이터 이신 분들도 현실적인 조언 해주실수 있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따끔한 조언도 괜찮고
응원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