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은 예금으로 많이 넣어도 의미가 없어요
한 달에 인정하는 금액이 10 만원 이였는데 11월부터 25 만원으로 바뀝니다
공공 분양을 노리시는거면 25 만원씩 매달 넣으시고 민간분양 노리시는거면 넣지말고 당첨됐을때 납입하면 됩니다
청약통장에 예금 넣으면 청약 될때까지 돈 묶이는거라 다른 곳에 예금 넣으시길 추천
유튜브만 검색해도 설명 쉽게 나와있어요 한번 찾아보세요~
청약 이제 어차피 돈찍누라 5만원씩 박아봐야 의미 없습니다.
이번에 개편하면 인정금액도 25만원으로 올라서 5만원 넣는 사람은 25씩 넣는 사람을 이길 수가 없어요
5만원씩 한 30년 넣으면 모를까.....
최소 금액은 말 그대로 그냥 청약 신청이 가능한 최소 자격이고
실제로 청약에 당첨된 사람(수도권 기준)은 1300 이상 이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25만씩넣는 사람은 4년 정도만 꾸준히 넣으면 청약을 노려볼 만한 통장이 되지만
5만씩 넣어서는 저런 사람을 이길 수가 없어요 그런다고 20년을 꾸준히 넣는다?
그럼 작성자님 보다 10년 후에 25씩 넣기 시작한 사람이 작성자분 역전하고 그분이 가져가죠
청약에 이제 관심을 가지시는 거 보면 청년이실 것 같은데
그냥 이율 높은 청년대상 적금으로 몇 개 굴리는 게 나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