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살면서 여자 가슴/보지 본 썰 풉니다.
가족이나 여친 이외에 여자들 가슴/보지 본 썰 풀어요..!
학창시절 편
1.
중딩 때 너무 졸려서 점심 먹자마자 자려고 츄리닝 덮고 엎드렸습니다.
문제는 다음 5교시가 체육시간이라, 여자애들이 반에서 옷을 갈아입었어야 됐던겁니다.
제가 다닌 학교는 남자애들이 탈의실 가서 갈아입고, 여자애들은 반에서 갈아입는 시스템이었거든요.
그런데 여자애들이, 저를 안깨우더라고요?
비몽사몽으로 츄리닝 너머로 들리는 소리가
“깨웠다가 화내면 어떡해”
“어차피 츄리닝 덮고 있으니까 그냥 빨리 갈아입자”
뭐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제가 일진 이런거는 아니었는데,
아마 운동을 해서 좀 무서운 이미지가 있었나봐요.
딱 ‘갈아입자’ 소리가 들리자마자 정신이 확 깨더군요.
그래서 뒤척이는 척 하면서 츄리닝 사이로 밖이 보이도록 움직였고, 살짝 실눈을 떴는데
짝사랑하던 여자애가 제 쪽을 힐끔힐끔 보면서
천천히 교복 상의 단추를 풀고, 제 눈치를 보다가 가려운지 브라를 내려서 젖꼭지를 꺼내어 벅벅 긁다가
다시 집어넣고 체육복 상의로 갈아입더군요.
가족 빼고 처음으로 여자의 젖꼭지를, 그것도 짝사랑하는 여자애의 갈색 젖꼭지를 봐서 흥분감이 장난 아니었습니다.
제 기억에서 절대 사라지지 않는 추억입니다.
2.
중딩 때 주말에 친구네 집에 놀러가서 거실에서 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친구 부모님은 안계셨고요.
저는 친구만 있는줄 알고 둘이 시끄럽게 소리지르면서 게임을 중이었는데…
고등학생이었던 친구 누나가 방에서 자다가 시끄러웠는지 나오더군요.
그런데 글쎄, 노브라인 채로 얇은 회색 골지 나시를 입어서 젖꼭지가 튀어나와 있었습니다.
친구 누나는 중학생은 남자로 안봐서인지, 아니면 동생 친구여서 그런지 몰라도
노브라인 거는 신경도 안쓰고 그 차림새로 허리에 손을 올린채로 동생한테 겁나 뭐라고 하더군요.
괜히 저도 옆에 서서 눈치보는 척 하면서 튀어나온 젖꼭지만 쳐다봤습니다.
아무튼 잔소리가 다 끝나고 나서, 친구 누나는 방으로 들어갔고
친구는 시무룩해져서 화장실만 갔다가 나가자고 했습니다.
저는 친구가 화장실 간 사이에 친구 누나가 입었던 속옷 냄새나 맡아보려고
세탁 바구니가 있는 베란다에 몰래 갔는데…
구옥 아파트는 베란다랑 방 사이에 창문 있는거 아시죠?
친구 누나방이 딱 그 베란다 옆 방이었는데
창 너머로 친구 누나가 입고 있던 나시를 벗고 있는거에요!
가슴은 그래도 좀 있는 편이었는데 유륜은 엄청 작은 스타일이었습니다.
잠옷 바지도 딱 벗으려는 순간
친구가 화장실에서 나와서 저도 황급히 거실로 다시 나왔어요.
아마 이때부터 몰래 훔쳐보는 흥분감에 관음증이 시작된 것 같네요.
3.
중딩 때, 아파트 같은 동 10층에 같은 반 존예 여자애가 살았는데요.
인기도 많았는데 항상 조용하고 여자애들이랑만 놀던 아이였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애랑 짝을 하게 되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좀 하게 되서
그 여자애 방이 어느쪽인지 알게 되었고 학원을 어디 다니는지, 언제 끝나는지 등등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용돈을 털어서 꽤 성능 좋은 쌍안경을 샀죠.
그리고 그 여자애가 학원 끝나고 집에 가는 시간에 맞춰서
가끔 건너편 아파트 계단실에서 지켜보곤 했는데요.
처음 몇 번은 커튼을 쳐버리거나 해서 허탕치다가
어느 날 드디어 그 여자애가 옷을 갈아입는 것을 봤습니다.
멀리서 보다보니 막 엄청 잘 보이진 않았지만 극도로 흥분되더군요.
그날 이후로 가끔 가서 봤는데,
어느 날은 다 벗은 채로 춤을 추기도 하고, 방 문에 붙어있는(이야기 나눠본 바에 따르면 신화 이민우 팬이어서 이민우 포스터였던듯?)
포스터에 뽀뽀하기도 하는 모습을 보면서
‘학교에서는 저렇게 조용한 애가 방에 혼자 있을때는 웃긴 애네?’
생각도 들고, 이런 모습을 학교에서 나만 볼 수 있다는 생각에 흥분되기도 했습니다.
4.
고딩 여름방학 때, 담임 통솔 하에 반 단체로 해수욕장에 갔습니다.
그런데 반에서 은따였던 여자애가 하얀 모노키니를 입었는데 하필 패드를 깜빡했는지…
탈의실에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나왔을 때부터 뭔가 이상하다 느꼈는데
물에 들어가서 젖으니까 유륜이랑 젖꼭지가 완전 씨쓰루로 보이더군요.
갈두였어서 더 잘 보였습니다.
웃긴건 남자애들은 좋은 구경거리니까 암묵적으로 아무말도 안했다쳐도,
여자애들도 그 사실을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50대 남자 담임조차도 분명히 봤으면서 아무말도 안하더군요.
지 딸 뻘 여자애 가슴이 다보이는데…
추가로, 담임이 돈아낀다고 개별적으로는 못사먹게 하고
중국요리를 배달시켜서 먹게 했는데,
젖은 수영복을 입고 있는 여자애들이랑 한 돗자리 위에서 앉아서 밥을 먹다보니
적나라하게 도끼가 찍힌 애, 수영복 사이로 털이 삐져나온 애, 주제에 안맞게 컵이 큰 수영복을 입어서
붕 뜬 브라컵 틈으로 젖꼭지가 다 보이던 애 등등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몰랐습니다.
5.
고2때 담임이 30대 중반에 꽤 반반한 미혼 여자였는데,
맨날 바지에 가디건만 입고 오다가
주말에 축제 준비한다고 다 모였던 날
데이트 가는지 스퀘어넥 원피스를 입고 왔더라고요?
스퀘어넥이 여자옷 중에 가장 야한 옷이라는 걸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
이 날 담임이랑 교실 바닥에 축제 준비물 늘어놓고 허리를 숙여가면서 일하는데,
와… 담임이 허리를 숙일 때마다 브라는 물론 팬티까지 다보이더군요.
가슴이 별로 크지 않은데 데이트 가니까 큰 브라를 입은건지 브라가 붕 떠서 젖꼭지도 봤고(색깔이랑 모양이 꽤 예쁜 핑두였음)
파란색 팬티는 레이스 달리고 씨스루더군요.
브라랑 팬티랑 맞춰입은 거 보고
‘아, 이년 오늘 데이트 가는 거 맞네… 남친한테 존나 박힐건가보네…저 젖꼭지 존나 빨리겠네’
라는 생각만 들더군요.
이날 이후로 저는 스퀘어넥 입은 여자 보면 따라가봅니다.
특히 신발가게나 다이소에서는 무조건 따라가요.
그럼 거의 1/3 확률로 브라는 보는 편이고, 빈유인 애들 젖꼭지도 가끔 보고,
어떤때는 누브라 붙인채로 숙여서 가슴 전체 모양을 보기도 합니다.
관음증을 해소하는 나름의 꿀팁ㅎㅎㅎ…
20대 시절 편
1.
군대 가기 전 사귄 여친 자취방에 놀러갔었는데요.
여친이 편의점에서 뭘 사갈테니까 먼저 집에 들어가서 있으라고 하길래
비번 치고 딱 들어갔는데 누가 씻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고등학생이었던 여친 여동생이 방학이라고 놀러왔었던 겁니다. 여친한테 말 없이요.
이거 잘못하면 X된다는 생각에 나가려고 하는데,
여친 여동생이 문 열리는 소리를 들었는지 제가 언니인줄 알고 깜짝 놀래켜주려고
“언니!”
소리치면서 화장실에서 다 벗은 채로 나오다가 저랑 눈을 마주치고…
깜짝 놀라서 다리가 풀린건지 미끄러진건지 그대로 뒤로 나가떨어지는바람에 문 손잡이에 머리를 찧어서…
머리 부여잡고 막 비명을 지르느라 가슴은 가릴 생각도 못하고
다리는 쩍 벌려서 보짓살이 다 보이고…
아무튼 한 30초 되는 짧은 순간에 온몸 구석구석을 다 봤습니다.
여친은 갈두에 보지털도 많고, 가슴은 75a 였는데
여친 여동생은 핑두에 보지털도 별로 없고 가슴이 꽤 크더군요.
아무튼 제가 얼른 문 닫은 다음에 생각해보니 통성명도 안했길래 언니 남친이라고, 언니 편의점 갔다가 금방 온다고
진정시켰습니다.
그 난리를 다 치고나니까 여친이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여친한테 등짝 좀 맞고(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뭔 잘못을 했다고)
여친이 화장실 문을 노크했는데 아무 인기척이 없어서, 문을 열었는데
여친 여동생이 머리에서 피가 철철 흐르는 채로 화장실에 쓰러져있었습니다.
그러자 이번엔 여친이 막 비명을 지르면서…당황하니까 상황 판단이 제대로 안되는건지
저보고 당장 병원에 가야되니까 다 벗고있는 여친 여동생을 들어서 업어라 카더군요.
그러면서 여친은 119를 부르러 화장실 밖으로 나갔구요.
일단 어쨌든 응급상황이니까 제가 들어가서 여동생을 안아서 일으켰는데, 딱 거울로 제 모습과 발가벗은 고딩 여자애를 보는데 진짜 갑자기 존나 흥분되더군요.
그래서 여친은 밖에 있겠다, 여친 여동생은 기절했겠다 싶어서
들어서 업는 척 하면서 여친 여동생 가슴 좀 만지고, 젖꼭지 세네 번 빨고, 보지도 좀 만져줬죠. 그랬더니 ‘헤흐흥…’하더군요.
ㅋㅋㅋ저도 진짜 미친놈이었죠.
암튼 그리고 나서 여친 여동생을 든 채로 화장실 밖으로 나가자 여친이 그제사 좀 이성이 돌아왔는지 저보고 나가있으라고 하더군요.
몇 분 뒤에 여친 여동생은 정신을 차렸고, 언니랑 둘이 앰뷸런스 타고 병원에 가고 저는 여친 자취방에 남아 뒷정리를 하는데,
화장실 청소를 하면서 변기 위에 있는 여친 여동생 옷을 치우려고하다 보니 브라가 80D더군요.
2.
군대 전역하고 할 거 없어서 집에서 놀고있었는데,
외국에 교환학생 갔던 여동생이 하도 놀러와라, 와서 밥 사줘라 하길래 반찬도 갖다줄겸 갔습니다.
근데 공항에 마중나와도 시원찮을 판에 여동생이 지가 살고있는 기숙사로 오라길래 겁나 욕하면서 기숙사로 갔죠.
여동생이 살던 기숙사는 한 건물에 여자 층/ 남자 층 나뉘어있고 입구도 따로 있는 시스템이더라고요.
여동생한테 내려오라고, 들어가기 좀 그렇다고 했더니 마침 경비아저씨도 없으니 그냥 들어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당당하게 건물로 들어갔죠.
변태를 보는듯한 여자들의 시선을 즐기면서 엘베를 타고 여동생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방에는 여동생만 있었고, 뭐 특별한 건 없었는데 건조대에 딱봐도 특별한 날에 입는 핑크색 에블린 브라랑 티팬티가 걸려있었어요.
사이즈로 보아 제 여동생꺼는 아니었고요.
암튼 여동생한테 궁시렁거리면서 바닥에 앉아서 캐리어를 펼치고 싸온 반찬이랑 옷이랑 등등을 꺼내고 있는데,
여동생이랑 같은 방 쓰는 한국인 여자애가 다른 방에 놀러갔다가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일어나서 인사하는데 헐렁한 끈나시에 노브라, 돌핀팬츠 차림이었습니다.
여자애가 생긴거부터 색기있게 생겼는데 끈나시가 엄청 얆아서 유륜 색깔이 다 보여서 더 섹시하게 느껴졌습니다.
갑자기 발기되려고 해서 여동생 앞에서 진정해야 하니 다시 앉아서 짐정리를 하는데,
그 여자애가 황급히 건조대로 가더니 에블린 브라랑 티팬티를 걷더군요.
그래서 ‘색기있는 년은 진짜 다르구나? 티팬티를 입네’ 생각하면서
발기된 소중이를 진정시키려고 하는데
그 여자애가 손에 든 에블린 브라랑 티팬티를 이불 속에 넣으려고 허리를 숙이는 순간
끈나시 한쪽 끈이 내려가면서 왼쪽 젖꼭지가 까꿍!
제가 딱 좋아하는, 유륜이 작은 젖꼭지였습니다.
공항에 마중오지 않은 여동생에게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게 끝이 아닙니다.
여동생이랑 같은 방 애들 저녁을 사주기로 해서 옷 갈아입게 나가있으라길래 복도에 멀뚱멀뚱 서있는데,
공용샤워실에서 수건으로 머리를 싸매고 흰팬티에 상의탈의한 채로 나오는 여자애 젖꼭지랑 눈을 마주쳤습니다.
보지털은 덜 말렸는지 팬티 앞부분이 젖어서 거뭇거뭇한게 다 보이더군요.
가슴은 거의 절벽이었구요. 얼굴은 귀염상이었습니다.
그 여자애가 놀라서 소리도 못지르고 다시 샤워실로 들어가길래,
아 이건 아니다 싶어서 여동생보고 밖에 나가서 담배피고 있을테니 준비되면 나오라고 하고 내려갔습니다.
한 20분? 뒤에 여동생이랑 같은 방쓰는 여자애 둘, 이렇게 세명이 나오는데
나머지 한명이 아까 샤워하고 나오던 그 여자애더군요ㅋㅋㅋㅋ
그 여자애도 한국인이었는데,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생긋생긋 잘 웃으면서 “오빠, 안녕하세요?”하길래 저도 아무 내색하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밥 사주면서 보니까 색기있는 여자애 브라 끈이 보이는데 에블린 브라여서 티팬티도 입었는지 생각하면서 개꼴렸고,
귀염상 여자애도 급하게 나오느라 그랬는지 머리를 좀 덜말려서 자꾸 마주쳤을 때 모습이 생각나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배낭여행 편
1.
태국 배낭여행을 하면서 혼성 도미토리에 묵었는데요.
유럽 여자애들은 방에 남자가 있건말건 옷을 갈아입더군요.
그래서 브라, 팬티 입은 모습을 자주 봤는데
저는 서양애들한테는 도통 꼴리지가 않더라고요.
그런데 하루는 제가 묵던 도미토리 방에 한국인 여자애가 왔습니다.
육덕진 스타일에 가슴이 진짜 크고, 피부가 완전 타서 섹시한 스타일이었는데
목소리랑 말투는 완전 귀여운 대구 여자애였습니다.
물론 이 여자애는 서양애들처럼 방에서 옷을 갈아입진 않고 꼭 화장실 가서 갈아입길래
‘겁나 비싼척하네’ 생각했는데요.
친해진 같은 방 서양 애들이랑 술 마시러 나가는데 그 한국인 여자애도 초대해서 함께 나가서
미친듯이 먹이고, 취하게 해서 도미토리로 다시 돌아와 잠을 청했습니다.
저는 2층침대 2층, 그 한국인 여자애는 옆 2층침대 2층이었는데,
맥주를 너무 많이 마셔서인지 새벽에 화장실에 가고싶어 깼는데
글쎄 그 여자애가 취해서인지 아니면 잠결에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입고있던 탱크탑이 배로 흘러내린채로 가슴이 다 보이게 자고있더군요.
역대급으로 큰 가슴에 유륜도 컸습니다.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깼는데
한 한시간? 정도 그 여자애 젖꼭지만 쳐다보고 있었네요.
나중에는 좀 더 과감해져서 그 여자애 침대에 올라가는 사다리에 서서 진짜 한 10cm? 정도까지 가까이서 봤습니다.
유륜 돌기가 어디에 몇개 있는지 셀 수 있을 정도로요.
좋은 구경이었습니다.
2.
터키 배낭여행 때 투어하면서 만난 일본인 여자애랑 이야기 하다보니 말도 잘 통하고 유머 코드도 맞아서
일주일 정도 같이 다녔는데요.
여자애가 먼저 돈을 아낄겸 트윈룸을 쉐어해서 자자고 하더군요.
저야 당연히 오케이 했죠.
처음 2~3일은 매너 지키면서 안심 시켰는데,
어느날 옮긴 숙소는 시설이 좋은 편이 아니라서 화장실/샤워실 문 틈이 벌어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본인 여자애가 샤워하러 들어갔을 때 몰래 가서 지켜봤죠.
일본인 여자애는 시력이 안좋아서 안경을 썼는데,
샤워할 때는 안경을 벗으니까 제가 보고 있는지 모르더군요 ㅎㅎ
대신 문 틈이 벌어진 건 알고 있는지 힐끔힐끔 문 쪽을 쳐다보는데…
여친 말고 다른 여자애가 씻는 모습을 지켜보니까 진짜 개꼴렸습니다.
씻다가 거울을 보면서 양팔로 가슴을 모아가며 귀여운 표정을 지어보는데 정말 사랑스럽더군요 ㅎㅎ
특히 보지를 씻을때는 손가락을 집어넣고 움찔움찔하면서 눈이 살짝 뒤집어지는데
진짜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3.
베트남 하롱베이에서 크루즈 1박2일 투어할 때였는데요.
2인 1실인데 같이 투어온 사람들 중에
저랑 한국인 여자애 한명 빼고는 다 커플, 부부라서 어쩔 수 없이
둘이서 한 방을 쓰기로 했습니다.
저야 당연 상관없었고, 그 여자애도 쿨하게 ok하더군요.
이때도 여자애를 먼저 씻으라고 하고 화장실 틈으로 샤워하는 거를 훔쳐봤는데요.
제 스타일은 아니었는데 가슴이 꽤 크고 예뻤고,
호주 워홀 다녀왔다더니 엉덩이 위에 날개 문신이 있어서 과거를 알만 하더군요.
대중교통 편
1.
시내버스 1인석에 앉아있었는데,
폴로 크롭 니트 입은 여자가 타더니 제 앞에 서더군요.
그냥 서 있어도 배꼽보다 한참 위까지 보였는데, 키도 작은 년이 버스 손잡이를 잡는다고
제 앞에서 한쪽 팔을 계속 들고 있었습니다.
자연스레 크롭 니트가 더 위로 올라갔는데
아 글쎄 브라를 안하고 누브라를 붙였더라고요?
정자세로 앉아있다가 일부러 기지개 펴는 척 하면서 엉덩이를 밑으로 쭉 뺐더니
딱 제 시선이랑 그 년 가슴이랑 맞더군요.
그런데 누브라 하나가 옷에 걸려서 위로 들린건지 유륜 밑부분이 보였습니다.
갈색…ㅎㅎ
30cm 거리에서 언더붑 구경하면서 갔네요.
2.
성수 간다고 2호선을 탔는데,
제 맡은편 자리에 어떤 여자가 완전 짧은 흰 치마를 입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하철이 좀 어둡다보니 팬티까지는 안보이더라고요.
그런데 한양대역인가?에서 지상으로 나오는 순간
태양빛이 그 여자 치마 속을 향해 직선으로 꽂히면서 흰색 팬티가 딱 반짝이더군요.
털 부분이 씨스루여서 거뭇거뭇한게 다 보였습니다.
저랑 같이 성수역에서 내렸는데 남친이랑 만나서 껴안고 난리를 치더군요.
그 남자애는 제가 지 여친 보지털을 본걸 모르겠죠 ㅎㅎㅎ
혹시 회원님들 중에 가족/여친/아내 외에 다른 여자의 가슴이나 보지를 본 적이 있으시면
썰 공유해주세요 ㅎㅎ 저는 야동보다도 이런게 더 꼴리더라고요!
ps. 제가 뭐 얻을 게 있다고 썰을 지어내겠습니까~ 다 제가 간직하고 있는 소중한 추억들이니
깎아내리진 말아주세요!
학창시절 편
1.
중딩 때 너무 졸려서 점심 먹자마자 자려고 츄리닝 덮고 엎드렸습니다.
문제는 다음 5교시가 체육시간이라, 여자애들이 반에서 옷을 갈아입었어야 됐던겁니다.
제가 다닌 학교는 남자애들이 탈의실 가서 갈아입고, 여자애들은 반에서 갈아입는 시스템이었거든요.
그런데 여자애들이, 저를 안깨우더라고요?
비몽사몽으로 츄리닝 너머로 들리는 소리가
“깨웠다가 화내면 어떡해”
“어차피 츄리닝 덮고 있으니까 그냥 빨리 갈아입자”
뭐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제가 일진 이런거는 아니었는데,
아마 운동을 해서 좀 무서운 이미지가 있었나봐요.
딱 ‘갈아입자’ 소리가 들리자마자 정신이 확 깨더군요.
그래서 뒤척이는 척 하면서 츄리닝 사이로 밖이 보이도록 움직였고, 살짝 실눈을 떴는데
짝사랑하던 여자애가 제 쪽을 힐끔힐끔 보면서
천천히 교복 상의 단추를 풀고, 제 눈치를 보다가 가려운지 브라를 내려서 젖꼭지를 꺼내어 벅벅 긁다가
다시 집어넣고 체육복 상의로 갈아입더군요.
가족 빼고 처음으로 여자의 젖꼭지를, 그것도 짝사랑하는 여자애의 갈색 젖꼭지를 봐서 흥분감이 장난 아니었습니다.
제 기억에서 절대 사라지지 않는 추억입니다.
2.
중딩 때 주말에 친구네 집에 놀러가서 거실에서 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친구 부모님은 안계셨고요.
저는 친구만 있는줄 알고 둘이 시끄럽게 소리지르면서 게임을 중이었는데…
고등학생이었던 친구 누나가 방에서 자다가 시끄러웠는지 나오더군요.
그런데 글쎄, 노브라인 채로 얇은 회색 골지 나시를 입어서 젖꼭지가 튀어나와 있었습니다.
친구 누나는 중학생은 남자로 안봐서인지, 아니면 동생 친구여서 그런지 몰라도
노브라인 거는 신경도 안쓰고 그 차림새로 허리에 손을 올린채로 동생한테 겁나 뭐라고 하더군요.
괜히 저도 옆에 서서 눈치보는 척 하면서 튀어나온 젖꼭지만 쳐다봤습니다.
아무튼 잔소리가 다 끝나고 나서, 친구 누나는 방으로 들어갔고
친구는 시무룩해져서 화장실만 갔다가 나가자고 했습니다.
저는 친구가 화장실 간 사이에 친구 누나가 입었던 속옷 냄새나 맡아보려고
세탁 바구니가 있는 베란다에 몰래 갔는데…
구옥 아파트는 베란다랑 방 사이에 창문 있는거 아시죠?
친구 누나방이 딱 그 베란다 옆 방이었는데
창 너머로 친구 누나가 입고 있던 나시를 벗고 있는거에요!
가슴은 그래도 좀 있는 편이었는데 유륜은 엄청 작은 스타일이었습니다.
잠옷 바지도 딱 벗으려는 순간
친구가 화장실에서 나와서 저도 황급히 거실로 다시 나왔어요.
아마 이때부터 몰래 훔쳐보는 흥분감에 관음증이 시작된 것 같네요.
3.
중딩 때, 아파트 같은 동 10층에 같은 반 존예 여자애가 살았는데요.
인기도 많았는데 항상 조용하고 여자애들이랑만 놀던 아이였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애랑 짝을 하게 되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좀 하게 되서
그 여자애 방이 어느쪽인지 알게 되었고 학원을 어디 다니는지, 언제 끝나는지 등등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용돈을 털어서 꽤 성능 좋은 쌍안경을 샀죠.
그리고 그 여자애가 학원 끝나고 집에 가는 시간에 맞춰서
가끔 건너편 아파트 계단실에서 지켜보곤 했는데요.
처음 몇 번은 커튼을 쳐버리거나 해서 허탕치다가
어느 날 드디어 그 여자애가 옷을 갈아입는 것을 봤습니다.
멀리서 보다보니 막 엄청 잘 보이진 않았지만 극도로 흥분되더군요.
그날 이후로 가끔 가서 봤는데,
어느 날은 다 벗은 채로 춤을 추기도 하고, 방 문에 붙어있는(이야기 나눠본 바에 따르면 신화 이민우 팬이어서 이민우 포스터였던듯?)
포스터에 뽀뽀하기도 하는 모습을 보면서
‘학교에서는 저렇게 조용한 애가 방에 혼자 있을때는 웃긴 애네?’
생각도 들고, 이런 모습을 학교에서 나만 볼 수 있다는 생각에 흥분되기도 했습니다.
4.
고딩 여름방학 때, 담임 통솔 하에 반 단체로 해수욕장에 갔습니다.
그런데 반에서 은따였던 여자애가 하얀 모노키니를 입었는데 하필 패드를 깜빡했는지…
탈의실에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나왔을 때부터 뭔가 이상하다 느꼈는데
물에 들어가서 젖으니까 유륜이랑 젖꼭지가 완전 씨쓰루로 보이더군요.
갈두였어서 더 잘 보였습니다.
웃긴건 남자애들은 좋은 구경거리니까 암묵적으로 아무말도 안했다쳐도,
여자애들도 그 사실을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50대 남자 담임조차도 분명히 봤으면서 아무말도 안하더군요.
지 딸 뻘 여자애 가슴이 다보이는데…
추가로, 담임이 돈아낀다고 개별적으로는 못사먹게 하고
중국요리를 배달시켜서 먹게 했는데,
젖은 수영복을 입고 있는 여자애들이랑 한 돗자리 위에서 앉아서 밥을 먹다보니
적나라하게 도끼가 찍힌 애, 수영복 사이로 털이 삐져나온 애, 주제에 안맞게 컵이 큰 수영복을 입어서
붕 뜬 브라컵 틈으로 젖꼭지가 다 보이던 애 등등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몰랐습니다.
5.
고2때 담임이 30대 중반에 꽤 반반한 미혼 여자였는데,
맨날 바지에 가디건만 입고 오다가
주말에 축제 준비한다고 다 모였던 날
데이트 가는지 스퀘어넥 원피스를 입고 왔더라고요?
스퀘어넥이 여자옷 중에 가장 야한 옷이라는 걸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
이 날 담임이랑 교실 바닥에 축제 준비물 늘어놓고 허리를 숙여가면서 일하는데,
와… 담임이 허리를 숙일 때마다 브라는 물론 팬티까지 다보이더군요.
가슴이 별로 크지 않은데 데이트 가니까 큰 브라를 입은건지 브라가 붕 떠서 젖꼭지도 봤고(색깔이랑 모양이 꽤 예쁜 핑두였음)
파란색 팬티는 레이스 달리고 씨스루더군요.
브라랑 팬티랑 맞춰입은 거 보고
‘아, 이년 오늘 데이트 가는 거 맞네… 남친한테 존나 박힐건가보네…저 젖꼭지 존나 빨리겠네’
라는 생각만 들더군요.
이날 이후로 저는 스퀘어넥 입은 여자 보면 따라가봅니다.
특히 신발가게나 다이소에서는 무조건 따라가요.
그럼 거의 1/3 확률로 브라는 보는 편이고, 빈유인 애들 젖꼭지도 가끔 보고,
어떤때는 누브라 붙인채로 숙여서 가슴 전체 모양을 보기도 합니다.
관음증을 해소하는 나름의 꿀팁ㅎㅎㅎ…
20대 시절 편
1.
군대 가기 전 사귄 여친 자취방에 놀러갔었는데요.
여친이 편의점에서 뭘 사갈테니까 먼저 집에 들어가서 있으라고 하길래
비번 치고 딱 들어갔는데 누가 씻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고등학생이었던 여친 여동생이 방학이라고 놀러왔었던 겁니다. 여친한테 말 없이요.
이거 잘못하면 X된다는 생각에 나가려고 하는데,
여친 여동생이 문 열리는 소리를 들었는지 제가 언니인줄 알고 깜짝 놀래켜주려고
“언니!”
소리치면서 화장실에서 다 벗은 채로 나오다가 저랑 눈을 마주치고…
깜짝 놀라서 다리가 풀린건지 미끄러진건지 그대로 뒤로 나가떨어지는바람에 문 손잡이에 머리를 찧어서…
머리 부여잡고 막 비명을 지르느라 가슴은 가릴 생각도 못하고
다리는 쩍 벌려서 보짓살이 다 보이고…
아무튼 한 30초 되는 짧은 순간에 온몸 구석구석을 다 봤습니다.
여친은 갈두에 보지털도 많고, 가슴은 75a 였는데
여친 여동생은 핑두에 보지털도 별로 없고 가슴이 꽤 크더군요.
아무튼 제가 얼른 문 닫은 다음에 생각해보니 통성명도 안했길래 언니 남친이라고, 언니 편의점 갔다가 금방 온다고
진정시켰습니다.
그 난리를 다 치고나니까 여친이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여친한테 등짝 좀 맞고(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뭔 잘못을 했다고)
여친이 화장실 문을 노크했는데 아무 인기척이 없어서, 문을 열었는데
여친 여동생이 머리에서 피가 철철 흐르는 채로 화장실에 쓰러져있었습니다.
그러자 이번엔 여친이 막 비명을 지르면서…당황하니까 상황 판단이 제대로 안되는건지
저보고 당장 병원에 가야되니까 다 벗고있는 여친 여동생을 들어서 업어라 카더군요.
그러면서 여친은 119를 부르러 화장실 밖으로 나갔구요.
일단 어쨌든 응급상황이니까 제가 들어가서 여동생을 안아서 일으켰는데, 딱 거울로 제 모습과 발가벗은 고딩 여자애를 보는데 진짜 갑자기 존나 흥분되더군요.
그래서 여친은 밖에 있겠다, 여친 여동생은 기절했겠다 싶어서
들어서 업는 척 하면서 여친 여동생 가슴 좀 만지고, 젖꼭지 세네 번 빨고, 보지도 좀 만져줬죠. 그랬더니 ‘헤흐흥…’하더군요.
ㅋㅋㅋ저도 진짜 미친놈이었죠.
암튼 그리고 나서 여친 여동생을 든 채로 화장실 밖으로 나가자 여친이 그제사 좀 이성이 돌아왔는지 저보고 나가있으라고 하더군요.
몇 분 뒤에 여친 여동생은 정신을 차렸고, 언니랑 둘이 앰뷸런스 타고 병원에 가고 저는 여친 자취방에 남아 뒷정리를 하는데,
화장실 청소를 하면서 변기 위에 있는 여친 여동생 옷을 치우려고하다 보니 브라가 80D더군요.
2.
군대 전역하고 할 거 없어서 집에서 놀고있었는데,
외국에 교환학생 갔던 여동생이 하도 놀러와라, 와서 밥 사줘라 하길래 반찬도 갖다줄겸 갔습니다.
근데 공항에 마중나와도 시원찮을 판에 여동생이 지가 살고있는 기숙사로 오라길래 겁나 욕하면서 기숙사로 갔죠.
여동생이 살던 기숙사는 한 건물에 여자 층/ 남자 층 나뉘어있고 입구도 따로 있는 시스템이더라고요.
여동생한테 내려오라고, 들어가기 좀 그렇다고 했더니 마침 경비아저씨도 없으니 그냥 들어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당당하게 건물로 들어갔죠.
변태를 보는듯한 여자들의 시선을 즐기면서 엘베를 타고 여동생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방에는 여동생만 있었고, 뭐 특별한 건 없었는데 건조대에 딱봐도 특별한 날에 입는 핑크색 에블린 브라랑 티팬티가 걸려있었어요.
사이즈로 보아 제 여동생꺼는 아니었고요.
암튼 여동생한테 궁시렁거리면서 바닥에 앉아서 캐리어를 펼치고 싸온 반찬이랑 옷이랑 등등을 꺼내고 있는데,
여동생이랑 같은 방 쓰는 한국인 여자애가 다른 방에 놀러갔다가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일어나서 인사하는데 헐렁한 끈나시에 노브라, 돌핀팬츠 차림이었습니다.
여자애가 생긴거부터 색기있게 생겼는데 끈나시가 엄청 얆아서 유륜 색깔이 다 보여서 더 섹시하게 느껴졌습니다.
갑자기 발기되려고 해서 여동생 앞에서 진정해야 하니 다시 앉아서 짐정리를 하는데,
그 여자애가 황급히 건조대로 가더니 에블린 브라랑 티팬티를 걷더군요.
그래서 ‘색기있는 년은 진짜 다르구나? 티팬티를 입네’ 생각하면서
발기된 소중이를 진정시키려고 하는데
그 여자애가 손에 든 에블린 브라랑 티팬티를 이불 속에 넣으려고 허리를 숙이는 순간
끈나시 한쪽 끈이 내려가면서 왼쪽 젖꼭지가 까꿍!
제가 딱 좋아하는, 유륜이 작은 젖꼭지였습니다.
공항에 마중오지 않은 여동생에게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게 끝이 아닙니다.
여동생이랑 같은 방 애들 저녁을 사주기로 해서 옷 갈아입게 나가있으라길래 복도에 멀뚱멀뚱 서있는데,
공용샤워실에서 수건으로 머리를 싸매고 흰팬티에 상의탈의한 채로 나오는 여자애 젖꼭지랑 눈을 마주쳤습니다.
보지털은 덜 말렸는지 팬티 앞부분이 젖어서 거뭇거뭇한게 다 보이더군요.
가슴은 거의 절벽이었구요. 얼굴은 귀염상이었습니다.
그 여자애가 놀라서 소리도 못지르고 다시 샤워실로 들어가길래,
아 이건 아니다 싶어서 여동생보고 밖에 나가서 담배피고 있을테니 준비되면 나오라고 하고 내려갔습니다.
한 20분? 뒤에 여동생이랑 같은 방쓰는 여자애 둘, 이렇게 세명이 나오는데
나머지 한명이 아까 샤워하고 나오던 그 여자애더군요ㅋㅋㅋㅋ
그 여자애도 한국인이었는데,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생긋생긋 잘 웃으면서 “오빠, 안녕하세요?”하길래 저도 아무 내색하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밥 사주면서 보니까 색기있는 여자애 브라 끈이 보이는데 에블린 브라여서 티팬티도 입었는지 생각하면서 개꼴렸고,
귀염상 여자애도 급하게 나오느라 그랬는지 머리를 좀 덜말려서 자꾸 마주쳤을 때 모습이 생각나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배낭여행 편
1.
태국 배낭여행을 하면서 혼성 도미토리에 묵었는데요.
유럽 여자애들은 방에 남자가 있건말건 옷을 갈아입더군요.
그래서 브라, 팬티 입은 모습을 자주 봤는데
저는 서양애들한테는 도통 꼴리지가 않더라고요.
그런데 하루는 제가 묵던 도미토리 방에 한국인 여자애가 왔습니다.
육덕진 스타일에 가슴이 진짜 크고, 피부가 완전 타서 섹시한 스타일이었는데
목소리랑 말투는 완전 귀여운 대구 여자애였습니다.
물론 이 여자애는 서양애들처럼 방에서 옷을 갈아입진 않고 꼭 화장실 가서 갈아입길래
‘겁나 비싼척하네’ 생각했는데요.
친해진 같은 방 서양 애들이랑 술 마시러 나가는데 그 한국인 여자애도 초대해서 함께 나가서
미친듯이 먹이고, 취하게 해서 도미토리로 다시 돌아와 잠을 청했습니다.
저는 2층침대 2층, 그 한국인 여자애는 옆 2층침대 2층이었는데,
맥주를 너무 많이 마셔서인지 새벽에 화장실에 가고싶어 깼는데
글쎄 그 여자애가 취해서인지 아니면 잠결에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입고있던 탱크탑이 배로 흘러내린채로 가슴이 다 보이게 자고있더군요.
역대급으로 큰 가슴에 유륜도 컸습니다.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깼는데
한 한시간? 정도 그 여자애 젖꼭지만 쳐다보고 있었네요.
나중에는 좀 더 과감해져서 그 여자애 침대에 올라가는 사다리에 서서 진짜 한 10cm? 정도까지 가까이서 봤습니다.
유륜 돌기가 어디에 몇개 있는지 셀 수 있을 정도로요.
좋은 구경이었습니다.
2.
터키 배낭여행 때 투어하면서 만난 일본인 여자애랑 이야기 하다보니 말도 잘 통하고 유머 코드도 맞아서
일주일 정도 같이 다녔는데요.
여자애가 먼저 돈을 아낄겸 트윈룸을 쉐어해서 자자고 하더군요.
저야 당연히 오케이 했죠.
처음 2~3일은 매너 지키면서 안심 시켰는데,
어느날 옮긴 숙소는 시설이 좋은 편이 아니라서 화장실/샤워실 문 틈이 벌어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본인 여자애가 샤워하러 들어갔을 때 몰래 가서 지켜봤죠.
일본인 여자애는 시력이 안좋아서 안경을 썼는데,
샤워할 때는 안경을 벗으니까 제가 보고 있는지 모르더군요 ㅎㅎ
대신 문 틈이 벌어진 건 알고 있는지 힐끔힐끔 문 쪽을 쳐다보는데…
여친 말고 다른 여자애가 씻는 모습을 지켜보니까 진짜 개꼴렸습니다.
씻다가 거울을 보면서 양팔로 가슴을 모아가며 귀여운 표정을 지어보는데 정말 사랑스럽더군요 ㅎㅎ
특히 보지를 씻을때는 손가락을 집어넣고 움찔움찔하면서 눈이 살짝 뒤집어지는데
진짜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3.
베트남 하롱베이에서 크루즈 1박2일 투어할 때였는데요.
2인 1실인데 같이 투어온 사람들 중에
저랑 한국인 여자애 한명 빼고는 다 커플, 부부라서 어쩔 수 없이
둘이서 한 방을 쓰기로 했습니다.
저야 당연 상관없었고, 그 여자애도 쿨하게 ok하더군요.
이때도 여자애를 먼저 씻으라고 하고 화장실 틈으로 샤워하는 거를 훔쳐봤는데요.
제 스타일은 아니었는데 가슴이 꽤 크고 예뻤고,
호주 워홀 다녀왔다더니 엉덩이 위에 날개 문신이 있어서 과거를 알만 하더군요.
대중교통 편
1.
시내버스 1인석에 앉아있었는데,
폴로 크롭 니트 입은 여자가 타더니 제 앞에 서더군요.
그냥 서 있어도 배꼽보다 한참 위까지 보였는데, 키도 작은 년이 버스 손잡이를 잡는다고
제 앞에서 한쪽 팔을 계속 들고 있었습니다.
자연스레 크롭 니트가 더 위로 올라갔는데
아 글쎄 브라를 안하고 누브라를 붙였더라고요?
정자세로 앉아있다가 일부러 기지개 펴는 척 하면서 엉덩이를 밑으로 쭉 뺐더니
딱 제 시선이랑 그 년 가슴이랑 맞더군요.
그런데 누브라 하나가 옷에 걸려서 위로 들린건지 유륜 밑부분이 보였습니다.
갈색…ㅎㅎ
30cm 거리에서 언더붑 구경하면서 갔네요.
2.
성수 간다고 2호선을 탔는데,
제 맡은편 자리에 어떤 여자가 완전 짧은 흰 치마를 입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하철이 좀 어둡다보니 팬티까지는 안보이더라고요.
그런데 한양대역인가?에서 지상으로 나오는 순간
태양빛이 그 여자 치마 속을 향해 직선으로 꽂히면서 흰색 팬티가 딱 반짝이더군요.
털 부분이 씨스루여서 거뭇거뭇한게 다 보였습니다.
저랑 같이 성수역에서 내렸는데 남친이랑 만나서 껴안고 난리를 치더군요.
그 남자애는 제가 지 여친 보지털을 본걸 모르겠죠 ㅎㅎㅎ
혹시 회원님들 중에 가족/여친/아내 외에 다른 여자의 가슴이나 보지를 본 적이 있으시면
썰 공유해주세요 ㅎㅎ 저는 야동보다도 이런게 더 꼴리더라고요!
ps. 제가 뭐 얻을 게 있다고 썰을 지어내겠습니까~ 다 제가 간직하고 있는 소중한 추억들이니
깎아내리진 말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