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은 정말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항상 이별관련된 글을 볼때면 우리는 헤어지지말고 이쁜사랑해야지 라며 다짐했었는데 결국은 이별을 하게 되었네요...
저는 28살 여자친구는 22살이었고 여자친구가 스무살되자마자 만나 2년반 가까이 만나면서 저는 어느새 졸업후 취업도 하게되었고 여자친구도 휴학 후 원하는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이였지만 제가 못해준게 너무 많고 힘들게만 한것같아 너무 미안하고 후회되는 생각만 드는거 같아요...
저는 나이만 많았지 항상 여자친구가 더 어른스러웠고 져주는 모습도 제가아닌 여자친구에게서 더 많이 봤던것 같아서 많이 미안하네요...
7월에 이별하고 지금까지 만난 정 때문인지 아직 좋아하는 마음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만나서 데이트도하고 사귈때랑 다르진 않았지만 헤어진 사이였으니까 계속 이런 애매한 관계로 남는건 둘다 원치 않았지만 저는 제 변화된 모습들을 보여주면서 정말 다시 잘 사랑하고 싶었지만 여자친구는 많이 힘들었다고 이젠 못하겠다고..그래서 이젠 정말 끝난것 같아요
하염없이 눈물만 나고 아무것도 못하겠는데 여기가 생각나서 이렇게라도 글을 써봅니다.. 저보다 인생 선배님이신 분들이 많으시니 여쭤보고싶습니다
정말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죠..? 지금 이 감정과 기분과 생각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두서없이 아무말이나 쓴것같네여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28살 여자친구는 22살이었고 여자친구가 스무살되자마자 만나 2년반 가까이 만나면서 저는 어느새 졸업후 취업도 하게되었고 여자친구도 휴학 후 원하는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이였지만 제가 못해준게 너무 많고 힘들게만 한것같아 너무 미안하고 후회되는 생각만 드는거 같아요...
저는 나이만 많았지 항상 여자친구가 더 어른스러웠고 져주는 모습도 제가아닌 여자친구에게서 더 많이 봤던것 같아서 많이 미안하네요...
7월에 이별하고 지금까지 만난 정 때문인지 아직 좋아하는 마음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만나서 데이트도하고 사귈때랑 다르진 않았지만 헤어진 사이였으니까 계속 이런 애매한 관계로 남는건 둘다 원치 않았지만 저는 제 변화된 모습들을 보여주면서 정말 다시 잘 사랑하고 싶었지만 여자친구는 많이 힘들었다고 이젠 못하겠다고..그래서 이젠 정말 끝난것 같아요
하염없이 눈물만 나고 아무것도 못하겠는데 여기가 생각나서 이렇게라도 글을 써봅니다.. 저보다 인생 선배님이신 분들이 많으시니 여쭤보고싶습니다
정말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죠..? 지금 이 감정과 기분과 생각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두서없이 아무말이나 쓴것같네여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