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한 저 좀 혼내주세요 선배님들
현재 27살이고 온라인 쇼핑몰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 상황은 2년 가까이 운영하고 있고, 나이에 비해 부모님 나이가 많으십니다 매출은 아직 1,000만원대구요 빨리 벌어서 효도해드리고 싶고 돈도 많이 벌어서 여유롭게 살고싶은 마음이 가득한데 왜 자꾸 나태해지고 미루고 늦잠자고 게을러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만큼 간절하지 않을걸까요? 이러다가 폐업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매일 하면서도 몸은 움직여주지를 않습니다. 컴퓨터 앞에 앉아서 고민만 하다가 하루가 다 가버려요 어떻게 해야 이 빌어먹을 성격을 고치고 열심히 할 수 있을까요? 바꿀려고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봤는데 결국엔 자꾸 제자리로 돌아오네요 이제는 이런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지겹습니다 이런 경험이 있으신 선배님들 계신다면 따끔한 충고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음에 감사히 새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