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스웨디쉬 다녀왔는데요.
저는 스웨디시만 다니는 스웨충인데요. 맘에 들면 여기저기 안다니고 한군데만 다니는 사람입니다.
매니저도 맘에 들면 한사람만 계속 보구요.(모험이 싫고 긴장하는게 싫어서)
오늘도 시간이 돼서 예약하려고 전화를 했는데 제가 만나던 애가 출근을 안한다고 하시면서 XX 매니저가 진짜 괜찮다고 추천을 해주셨는데요.
만나보니까 키는 좀 작긴해도 얼굴도 예쁜편에 슴가는 또 어찌나 큰지(수술했나봐요 ㅜ) 허리는 잘록한데다. 배꼽도 예쁘고 피부도 좋더라구요. 그래서 서비스는 별로 기대 안했는데 난생 처음 받아보는 서비스까지 포함해서 정말 프로페셔널하게 잘하더라고요. 왜 이렇게 잘하냐고 칭찬했더니 영상들 보고 공부했다고 합니다.
차가운 표정에 말도 안할꺼같은데 말도 꽤 잘하고 생각보다 많이 착하더라구요ㅎ
매니저 갈아탈 마음은 없었는데 실장님께서 매번 추천을 잘해주셔서 몇 번 갈아타게 되네요. 더 만나볼 생각입니다.
근데 여기서부터 특이한게 보통은 제가 먼저 또 보자고 하는 편인데 이번에는 좀 달랐어요.
끝나고 나서 옷을 입고 있는데 벌써 가려고 하냐고 말하더라구요.(오잉?) 이렇게 말하는 매니저는 처음이였습니다.매니저들은 손님들이 빨리 나가기를 바랄 줄로 알고 있었거든요.
그렇게 짬 시간동안 대화를 하던 중에 제가 포토샵을 할 줄 안다고 말했는데 배우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배우면 되지 유튜브 보고 따라하기만 하면 금방 배운다고 했습니다. 근데 이 친구가 다음에 와서 가르쳐 줄 수 없냐는 거에요. 손님관리하나 보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진심같아 보였습니다. 꼭 와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노트북도 없고 시간 오래걸리는데 어떻게 가르쳐주냐 했습니다. 그랬더니 사진편집에 진짜 관심많다고 처음에 준비해야할꺼나 진입하는 방법같은거라도 가르쳐달라고 합니다. 어차피 다시 볼 생각은 있었고 또 온다고도 했었습니다만 굳이 이렇게 부탁까지 하나요? 대화 중에 안건데 손님하고 1년정도 사귄적도 있다는 말도 하더라구요. 괜히 심숭생숭 해지네요. 욕심이 생길랑 말랑..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아니 이 친구가 살랑살랑 꼬리흔들면서 말하면 의례적인 아부인가 하는데 무표정으로 그러니까 참 ㅋㅋ 진지해보여가지고
매니저도 맘에 들면 한사람만 계속 보구요.(모험이 싫고 긴장하는게 싫어서)
오늘도 시간이 돼서 예약하려고 전화를 했는데 제가 만나던 애가 출근을 안한다고 하시면서 XX 매니저가 진짜 괜찮다고 추천을 해주셨는데요.
만나보니까 키는 좀 작긴해도 얼굴도 예쁜편에 슴가는 또 어찌나 큰지(수술했나봐요 ㅜ) 허리는 잘록한데다. 배꼽도 예쁘고 피부도 좋더라구요. 그래서 서비스는 별로 기대 안했는데 난생 처음 받아보는 서비스까지 포함해서 정말 프로페셔널하게 잘하더라고요. 왜 이렇게 잘하냐고 칭찬했더니 영상들 보고 공부했다고 합니다.
차가운 표정에 말도 안할꺼같은데 말도 꽤 잘하고 생각보다 많이 착하더라구요ㅎ
매니저 갈아탈 마음은 없었는데 실장님께서 매번 추천을 잘해주셔서 몇 번 갈아타게 되네요. 더 만나볼 생각입니다.
근데 여기서부터 특이한게 보통은 제가 먼저 또 보자고 하는 편인데 이번에는 좀 달랐어요.
끝나고 나서 옷을 입고 있는데 벌써 가려고 하냐고 말하더라구요.(오잉?) 이렇게 말하는 매니저는 처음이였습니다.매니저들은 손님들이 빨리 나가기를 바랄 줄로 알고 있었거든요.
그렇게 짬 시간동안 대화를 하던 중에 제가 포토샵을 할 줄 안다고 말했는데 배우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배우면 되지 유튜브 보고 따라하기만 하면 금방 배운다고 했습니다. 근데 이 친구가 다음에 와서 가르쳐 줄 수 없냐는 거에요. 손님관리하나 보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진심같아 보였습니다. 꼭 와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노트북도 없고 시간 오래걸리는데 어떻게 가르쳐주냐 했습니다. 그랬더니 사진편집에 진짜 관심많다고 처음에 준비해야할꺼나 진입하는 방법같은거라도 가르쳐달라고 합니다. 어차피 다시 볼 생각은 있었고 또 온다고도 했었습니다만 굳이 이렇게 부탁까지 하나요? 대화 중에 안건데 손님하고 1년정도 사귄적도 있다는 말도 하더라구요. 괜히 심숭생숭 해지네요. 욕심이 생길랑 말랑..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아니 이 친구가 살랑살랑 꼬리흔들면서 말하면 의례적인 아부인가 하는데 무표정으로 그러니까 참 ㅋㅋ 진지해보여가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