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나름대로 진지한 병X같은 연애상담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중반에 아직 정신못차린놈입니다.
지금 1년 반 조금 넘게 결혼을 준비중인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내년 10월 결혼식장 예약 및 양가 부모님께 서로 인사 나눈)
사실 결혼생각이 별로 없었지만.. 여자친구의 압박 아닌 압박? 으로 결혼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여자친구는 내적으로 사람이 정말 괜찮습니다. 저를 정말 이해해주고 사랑해줍니다..
다만.. 외적인 부분은 그렇다 쳐도 여자친구의 배경이 너무 싫습니다. 경제적인 부분(저희집도 잘 살지는 않지만 여자친구 집안과는 경제적으로 차이가 꽤납니다.)과 여자친구 부모님의 사이, 형제지간 사이..
이런부분이.. 고민이 될 때..
새로운 친구를 알게되었습니다.
알게된지 한달 조금 안됬네요..
외적으로 정말 제 스타일이고.. 취미 및 관심사가 잘 맞아 일주일에 2~3번씩 만나 취미생활을 같이 즐깁니다.
근데 문제는.. 이 친구도 오랫동안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만남횟수는 자주 있는편이나 그냥 서로 남자친구 여자친구 얘기도 하면서 친구?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썸이나 이런건 없고요..
얼마전부터.. 진짜 개 븅신같은 생각인거 아는데 이친구랑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들어 미칠거 같네요.
지금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고백이라도 해보는게 맞는걸까요?
저는 30대 중반에 아직 정신못차린놈입니다.
지금 1년 반 조금 넘게 결혼을 준비중인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내년 10월 결혼식장 예약 및 양가 부모님께 서로 인사 나눈)
사실 결혼생각이 별로 없었지만.. 여자친구의 압박 아닌 압박? 으로 결혼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여자친구는 내적으로 사람이 정말 괜찮습니다. 저를 정말 이해해주고 사랑해줍니다..
다만.. 외적인 부분은 그렇다 쳐도 여자친구의 배경이 너무 싫습니다. 경제적인 부분(저희집도 잘 살지는 않지만 여자친구 집안과는 경제적으로 차이가 꽤납니다.)과 여자친구 부모님의 사이, 형제지간 사이..
이런부분이.. 고민이 될 때..
새로운 친구를 알게되었습니다.
알게된지 한달 조금 안됬네요..
외적으로 정말 제 스타일이고.. 취미 및 관심사가 잘 맞아 일주일에 2~3번씩 만나 취미생활을 같이 즐깁니다.
근데 문제는.. 이 친구도 오랫동안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만남횟수는 자주 있는편이나 그냥 서로 남자친구 여자친구 얘기도 하면서 친구?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썸이나 이런건 없고요..
얼마전부터.. 진짜 개 븅신같은 생각인거 아는데 이친구랑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들어 미칠거 같네요.
지금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고백이라도 해보는게 맞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