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연애 끝났습니다
다른건 다 잘 맞았는데
ENTP
와
ENFP의 만남이라
정서적 공감 때문에 항상 힘들어했는데
이젠 더이상 못만날것 같다고 일방적으로 헤어졌습니다.
예를들면
고기굽다가 기름이 튀었으면 "괜찮아?" 한마디 못해주는 이런 작은것들이
쌓여서 헤어졌네요.
평소에도 쉽게 헤어지자 안하는 성격들인걸 알고 있었기에
여자친구의 헤어지자는 발언은 참 잔인하게 파고드네요ㅎ
울고불고해도 미안하다는 답변 뿐이네요.
항상 살가운 사람이 한순간 차갑게 변하니 그 감정이 살갗을 파고 들더라구요
연락문제없고 참 착하고 6년간 크게 싸운적 없었는데
그동안 여자친구가 참아준것이었고 제 착각이었단 생각이 드네요.
사실 만난게 6년이라 막 울고불고 불같은 감정 보단 깊고 잔잔하게 이별이 실감나는것 같습니다.
결혼까지 생각하며 20중반부터 30초중반까지 만났었는데
참 애매하네요!이제 또 어디서 언제 괜찮은 여자를 만나고 결혼까지 할 생각하니 참 갑갑합니다
여러분들은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마시길 바랄게요...
ENTP
와
ENFP의 만남이라
정서적 공감 때문에 항상 힘들어했는데
이젠 더이상 못만날것 같다고 일방적으로 헤어졌습니다.
예를들면
고기굽다가 기름이 튀었으면 "괜찮아?" 한마디 못해주는 이런 작은것들이
쌓여서 헤어졌네요.
평소에도 쉽게 헤어지자 안하는 성격들인걸 알고 있었기에
여자친구의 헤어지자는 발언은 참 잔인하게 파고드네요ㅎ
울고불고해도 미안하다는 답변 뿐이네요.
항상 살가운 사람이 한순간 차갑게 변하니 그 감정이 살갗을 파고 들더라구요
연락문제없고 참 착하고 6년간 크게 싸운적 없었는데
그동안 여자친구가 참아준것이었고 제 착각이었단 생각이 드네요.
사실 만난게 6년이라 막 울고불고 불같은 감정 보단 깊고 잔잔하게 이별이 실감나는것 같습니다.
결혼까지 생각하며 20중반부터 30초중반까지 만났었는데
참 애매하네요!이제 또 어디서 언제 괜찮은 여자를 만나고 결혼까지 할 생각하니 참 갑갑합니다
여러분들은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마시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