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없어서 외롭네요.
안녕하세요 아씨 형님들 좋은 추석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이번 추석에 어디 내려가지를 않아서 뒹굴뒹굴 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시간이 많지만 보낼 사람은 없어서 뭔가 슬프기도 하고 현타가 오네요. 인생 혼자 사는것이라고 하지만 뭔가 쓸쓸한건 어쩔 수 없네요.
간단하게 제 인생을 축약하자면 학창시절에는 친구가 참 많았는데요. N수 생활 + 몸이 안좋아지며 병투병을 몇년하고 나니 연락하던 친구들이 많이 끊기게 되었고 저도 모르게 나이가 20후반이 되어버렸습니다.
고맙게도 계속 연락 해주는 친구들이 있었지만, 몸이 아프고 상황이 안좋으니 정신건강도 안좋아지고 그때는 피하고 싶고 아무도 보고 싶지 않더라구요. 물론 그 뒤에는 그 친구들도 연락이 끊겼습니다.
혼자 지낸 시간이 많기 때문에 외로움에 무뎌졌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핸드폰을 보니 막상 연락하고 볼 친구가 마땅치가 않네요. ㅠㅠ 인생은 원래 외롭고 힘든법 이겠죠?
저는 이번 추석에 어디 내려가지를 않아서 뒹굴뒹굴 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시간이 많지만 보낼 사람은 없어서 뭔가 슬프기도 하고 현타가 오네요. 인생 혼자 사는것이라고 하지만 뭔가 쓸쓸한건 어쩔 수 없네요.
간단하게 제 인생을 축약하자면 학창시절에는 친구가 참 많았는데요. N수 생활 + 몸이 안좋아지며 병투병을 몇년하고 나니 연락하던 친구들이 많이 끊기게 되었고 저도 모르게 나이가 20후반이 되어버렸습니다.
고맙게도 계속 연락 해주는 친구들이 있었지만, 몸이 아프고 상황이 안좋으니 정신건강도 안좋아지고 그때는 피하고 싶고 아무도 보고 싶지 않더라구요. 물론 그 뒤에는 그 친구들도 연락이 끊겼습니다.
혼자 지낸 시간이 많기 때문에 외로움에 무뎌졌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핸드폰을 보니 막상 연락하고 볼 친구가 마땅치가 않네요. ㅠㅠ 인생은 원래 외롭고 힘든법 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