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정말 감사합니다
새벽에 쓴 글이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주시고 이런 조언같은 것도 해주실 절안 꿈에도 몰랐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새는 가난도 죄라고들 하죠..
제가 초등학교때는 그래도 중간정도는 되는 정도의 가정이었는데 아버지가 어느날 자기 사업을 시작하신지 어언 10년이 다 되어가네요
그 10년동안 아버지는 정말 한 푼도 벌어오지 못했습니다..
안 믿으실 수도 있겠지만 제가 대학을 가고 국장같은걸 신청할때 연간소득이 10만원도 안 찍혀있었으니깐요..
정말 중고등학생때는 힘들었습니다
허구한날 술마시는 아버지를 두고 바만되몀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어머니한테 윽박지르고 중간에 몇번은 못참겠어서 술마시는데 앞에서 아버지랑 싸운 적도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서로 미안하다고 아버지가 고치겠다고 약속도 했지만..ㅋㅋㅋ
술이 문제인 걸까요 그때 잠깐뿐이고 돌아서면 항상 그랬습니다
제가 이제는 타지에 있는 대학교에 다니면서 그런걸 볼 일이 없으니까 괜찮았는데 어제 본가 내려오고 오랜만에 왔는데도 그러는걸 보니 너무 화가나서 안 되겠더라구요
아버지랑 대판 싸우고 지금은 아버지는 자기 회사로 집을 나가버리셨네요..ㅋㅋㅋ
이젠 정말 모르겠습니다 그냥 하루빨리 돈 벌어서
동생이랑 어머니만 데리고 나와서 살고싶네요
다들 저한테 관심가져주시고 진심어린 한 마디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요새는 가난도 죄라고들 하죠..
제가 초등학교때는 그래도 중간정도는 되는 정도의 가정이었는데 아버지가 어느날 자기 사업을 시작하신지 어언 10년이 다 되어가네요
그 10년동안 아버지는 정말 한 푼도 벌어오지 못했습니다..
안 믿으실 수도 있겠지만 제가 대학을 가고 국장같은걸 신청할때 연간소득이 10만원도 안 찍혀있었으니깐요..
정말 중고등학생때는 힘들었습니다
허구한날 술마시는 아버지를 두고 바만되몀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어머니한테 윽박지르고 중간에 몇번은 못참겠어서 술마시는데 앞에서 아버지랑 싸운 적도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서로 미안하다고 아버지가 고치겠다고 약속도 했지만..ㅋㅋㅋ
술이 문제인 걸까요 그때 잠깐뿐이고 돌아서면 항상 그랬습니다
제가 이제는 타지에 있는 대학교에 다니면서 그런걸 볼 일이 없으니까 괜찮았는데 어제 본가 내려오고 오랜만에 왔는데도 그러는걸 보니 너무 화가나서 안 되겠더라구요
아버지랑 대판 싸우고 지금은 아버지는 자기 회사로 집을 나가버리셨네요..ㅋㅋㅋ
이젠 정말 모르겠습니다 그냥 하루빨리 돈 벌어서
동생이랑 어머니만 데리고 나와서 살고싶네요
다들 저한테 관심가져주시고 진심어린 한 마디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