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노콘 삽입(고민글입니다 도와주세요..)
동남아에서 난생 첨으로 불건마 갔다가.. 원래 ㅇㅆ만 해주는데에요. 제가 잘 안서고 꼬무룩해 하니깐 상대 입장에서도 좀 답답해서 그런가.. 엄청 열심히 해주더라고요.
어쩌다 보니 본인 애무도 하게 해줬고 69자세로 한 10분 정도 보빨 열심히 했는데 갑자기 뒤 서더니 뒤치기 자세로 넣어도 된다 이러길래 10초 정도 노콘으로 삽입해버렸습니다.. 그러고 나서 바로 뺐어요..( 정신 차림 + 발기 풀림) 이후에는 그냥 앉아서 손이랑 입으로 집중해서 해줘서 겨우 마무리 했습니다.
진짜로 삽입하게 해줄줄은 몰라가지고 콘돔도 안가지고 갔는데..
근데 끝나고 나니깐 10초동안 노콘으로 삽입했던게 떠올라서 에이즈나 각종 성병이 걱정이 되네요.. 발기가 잘 안되서 격하게 움직인것도 아니긴한데 제가 너무 과한 고민인걸까요 ㅠㅠ 정신을 제대로 차렸으면 이런 걱정 안해도 될텐데요. 조금은 신중치 못하고 분위기에 끌려간거에 대해 후회하고 있습니다.. 유흥 즐긴게 이번이 처음이기도 하고 걱정되서 글 올려봅니다.
어쩌다 보니 본인 애무도 하게 해줬고 69자세로 한 10분 정도 보빨 열심히 했는데 갑자기 뒤 서더니 뒤치기 자세로 넣어도 된다 이러길래 10초 정도 노콘으로 삽입해버렸습니다.. 그러고 나서 바로 뺐어요..( 정신 차림 + 발기 풀림) 이후에는 그냥 앉아서 손이랑 입으로 집중해서 해줘서 겨우 마무리 했습니다.
진짜로 삽입하게 해줄줄은 몰라가지고 콘돔도 안가지고 갔는데..
근데 끝나고 나니깐 10초동안 노콘으로 삽입했던게 떠올라서 에이즈나 각종 성병이 걱정이 되네요.. 발기가 잘 안되서 격하게 움직인것도 아니긴한데 제가 너무 과한 고민인걸까요 ㅠㅠ 정신을 제대로 차렸으면 이런 걱정 안해도 될텐데요. 조금은 신중치 못하고 분위기에 끌려간거에 대해 후회하고 있습니다.. 유흥 즐긴게 이번이 처음이기도 하고 걱정되서 글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