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연애고민 눈이 높아져서 문제입니다.
여태 살면서 솔로생활을 길게 해본적이 없는데 오래간만에 좀 기간이 길어지다보니 문득 좀 문제가 있다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결론적으론 눈이 높아진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소개도 많이 들어오고 했는데 다 쳐내버리고 모임이나 여행중에도 누가봐도 괜찮은 여성분들이 눈에 들어오지만 단지 그뿐이지 끌린다라는 느낌은 안들더라구요.
이제는 좀 이게 문제라고 인식이 드는데 이대로 지내는게 맞나 싶어요.
나이도 나이인지라 슬슬 만나는 사람에 대해서 결혼을 진지하게 고민하게 될거라는게 좀 영향도 큰거같고
내 나름대로 전 여친보다는 더 나은사람을 만나고싶다는 욕심이 있는 것도 한 몫 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그냥 취미생활하고 자기관리 하다보면 좋은사람, 내가 꽂히는 사람이 생기겠지 하는데
이러다 독거노인 되는건 아닌가 싶고 그렇다고 이런 압박감에 새로 만나는거에 대해서 회의감도 있는것 같네요.
이대로 지내는게 맞는걸까요? 괜시리 주변사람들도 점점 결혼하고 만나기 힘들어지니까 별의별 생각이 드는 밤이네요.
아씨 회원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결론적으론 눈이 높아진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소개도 많이 들어오고 했는데 다 쳐내버리고 모임이나 여행중에도 누가봐도 괜찮은 여성분들이 눈에 들어오지만 단지 그뿐이지 끌린다라는 느낌은 안들더라구요.
이제는 좀 이게 문제라고 인식이 드는데 이대로 지내는게 맞나 싶어요.
나이도 나이인지라 슬슬 만나는 사람에 대해서 결혼을 진지하게 고민하게 될거라는게 좀 영향도 큰거같고
내 나름대로 전 여친보다는 더 나은사람을 만나고싶다는 욕심이 있는 것도 한 몫 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그냥 취미생활하고 자기관리 하다보면 좋은사람, 내가 꽂히는 사람이 생기겠지 하는데
이러다 독거노인 되는건 아닌가 싶고 그렇다고 이런 압박감에 새로 만나는거에 대해서 회의감도 있는것 같네요.
이대로 지내는게 맞는걸까요? 괜시리 주변사람들도 점점 결혼하고 만나기 힘들어지니까 별의별 생각이 드는 밤이네요.
아씨 회원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