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관계 .... 조언해주세요 형들...
여자친구와 1년 4개월정도 만나고있는 25살 현역장교 남자입니다.
평소에는 애교도 많이부리고 사랑한다, 좋아한다, 보고싶다 등의 표현을 많이하는 여자친구였는데
최근 한달간 그런표현도 없이 미적지근한 관계가 계속되어 5일전에 전화로 요즘 우리관계가 많이 달라진거같다라는 말을 꺼냈습니다....
듣자하니 여자친구가 최근 취업준비를 6개월정도 하고있는데 심적인 스트레스와 불안감이 크다하다군요,,,,
마음이 많이 복잡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저의대한 마음이 식은건지 아니면 스트레스때문에 저에게 마음의 여유가 없는건지 물어봤는데
자기도 자기마음을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30분동안 같은 얘기만 주고받는게 반복이되어서 저도 홧김에 전화끊는순간부터 시간을 좀 가지자고 얘기했습니다...
추가로 여자친구가 전에 만나던 사람이 너무 쓰레기였어서 트라우마때문에 정신병원도 다녔었다는 얘기를 전에한적이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평소 서운한것이나 화나는일이 있을때면
강하게 얘기못하고 상처받을까봐 항상 좋게좋게 얘기하다보니 저도 답답한부분이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더군요,, 힘들텐데 응원은 커녕 너무 쎄게 얘기한거같다고 사과를 하고 어영부영 잘풀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저께 만남을 가졌는데 평소데이트와는 너무나도 분위기가 달라서 당황했습니다. 말도 서로 잘 없어지고 표현도 안하고 그냥 어영부영 밥먹고 카페갔다가 빠빠이했습니다..
제가 너무 쎄게말한것이 잘못된것이였을까요 아니면 정말 저에대한 마음이 뜬걸가요.,,?
평소에는 애교도 많이부리고 사랑한다, 좋아한다, 보고싶다 등의 표현을 많이하는 여자친구였는데
최근 한달간 그런표현도 없이 미적지근한 관계가 계속되어 5일전에 전화로 요즘 우리관계가 많이 달라진거같다라는 말을 꺼냈습니다....
듣자하니 여자친구가 최근 취업준비를 6개월정도 하고있는데 심적인 스트레스와 불안감이 크다하다군요,,,,
마음이 많이 복잡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저의대한 마음이 식은건지 아니면 스트레스때문에 저에게 마음의 여유가 없는건지 물어봤는데
자기도 자기마음을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30분동안 같은 얘기만 주고받는게 반복이되어서 저도 홧김에 전화끊는순간부터 시간을 좀 가지자고 얘기했습니다...
추가로 여자친구가 전에 만나던 사람이 너무 쓰레기였어서 트라우마때문에 정신병원도 다녔었다는 얘기를 전에한적이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평소 서운한것이나 화나는일이 있을때면
강하게 얘기못하고 상처받을까봐 항상 좋게좋게 얘기하다보니 저도 답답한부분이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더군요,, 힘들텐데 응원은 커녕 너무 쎄게 얘기한거같다고 사과를 하고 어영부영 잘풀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저께 만남을 가졌는데 평소데이트와는 너무나도 분위기가 달라서 당황했습니다. 말도 서로 잘 없어지고 표현도 안하고 그냥 어영부영 밥먹고 카페갔다가 빠빠이했습니다..
제가 너무 쎄게말한것이 잘못된것이였을까요 아니면 정말 저에대한 마음이 뜬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