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시절 판촉알바하면서 원나잇한썰 -1
오랜만에 글쓰네요 . ! 약 5년전? 기억을 되짚으면서 글씁니다.
저는 대학시절때 카스 판촉알바를 했었습니다. 학교선배께서 시급도 높은데 일은 쉽다.. 딱너한테 맞는 알바다하시면서 소개시켜주었습니다.
하는일은 그냥 가게돌아다니면서 가게안에 카스마시면 선물주고 그런 일이었습니다.
주로 2인1조로 돌아다니면서 여성/남성 위주로 짝을지어 돌아다녔습니다. 아마도 취객분들을 상대하니 혼성위주로 끼웠던것같네요.
무튼 변화가 한곳을 골라서 알바를 했었는데 한변화가당 10명가량 각대학생들이 모여서 일을 했었습니다.
저희 조는 7명이었는데 여자네명/ 남자 세명이었습니다.
여자네분중 무난한분과 저는 짝을 이룬채로 판촉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20대초반 대학생들은 사실 이성에 가장 관심이 가는 시기입니다.
저도 여자네분중 한분이 제이상형이셨습니다. 옷은 약간 대만영화 스타일?처럼 수수하게 입으셨고.. 얼굴도 특유의 대만청춘영화 여배우얼굴을 닮았었습니다.
사실 남자분들은 다공감하실텐데 성괴보다는.. 수수하게 배우상인 여성분들이 더끌린다 생각듭니다.
무튼 그렇게 판촉을 몆주정도 하다가.. 어느덧 막바지에 오니 7명모두 친해진상태였습니다.
그렇게 판촉 마지막날.. 알바생들끼리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참고로 지금은 저도 회사생활하느라 고된 노동에 늙었지만, 변화가에서 담배피고있으면 여성분이 번호물어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무튼 그렇게 마지막술자리에서 그여성분과도 가까워지고, 재밌게 술자리를 끝냈었습니다.
한달이 지났을까.. 대학교다니면서도 그여성분이 생각이 많이 나더군요.
그래서 저는 용기있게 연락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술이나 마실래? 이렇게 연락을 이어갔습니다.
그렇게 약속을 잡고 전여차진구와 갔던 분위기 좋고 조용한 술집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해당 위치는 모텔가와도 가까워서 나름 계획적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그시절 원나잇에 미쳐있던 시기라.. 그여성분과 이성적으로 호감이 간건 맞지만 사실 정말로 이여자애와는 꼭 하룻밤을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참고로 그때는 여자들과 사귀게되면 한달 사귀고 헤어지고 그런식으로 여자를 계속 바꾸면서 만났었습니다. 이별의 아픔이 뭔지도 몰랐었습니다..
그렇게 술집에서 서로 전애인 이야기도 하면서 꽤나 거리가 가까워졌습니다.
그리고 2차로 편의점에서 맥주를 사서 편의점 의자에 앉아 술을 마셨습니다..
둘이서 꽤나 술을 마시고 또마신거라 여자애도 얼굴이 빨개지고 저도 얼굴이 빨개지더군요
그리고 원나잇팁은 단둘이 술을 먹고 둘이 똑같이 취하게되면 하기 굉장히 쉽다생각듭니다. 지금은 물론 나이먹어서 여자친구 진득하게 만납니다..
암튼 본론으로 가면 제가 그냥 자연스럽게 우리둘다 취했는데 모텔갈래? 했습니다..
그렇게 모텔쪽으로 자연스럽게 산책을 하면서 저는 사실 그때 대학생이라 최대한 싼곳을 찾아 해맸습니다.
마침 모텔정문 이정표에 5만원 적혀있더군요. 바로 여자애와 직행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원나잇을 하게되면 녹음기를 꼭 키는 버릇이 있습니다.
강간이런문제로 킨게아니라.. 제가 주로 원나잇을 하게되면 sm플레이를 하는데 그걸 다시듣고싶어서 항상 켜뒀습니다..
무튼 요새는 유튜브보니 녹음기 키는게 국룰이더라구요..
그렇게 여자애와 방에 들어오고 바로 침대에 같이 누웠습니다.
둘다 술에 취해서그런지 바로 스킨쉽을 했습니다. 제가 먼저 가슴에 손을올리고 그리고 면바지안으로 손을 넣었습니다.
손을 넣으니 여자애가 벌써부터 젖어있더라구요. 참고로 모텔들어오고 1분도 안된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했죠 벌써 젖었네?
1편은 여기까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반응이 뜨거우면 2편올리고 다른 원나잇 썰도 들고와보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거짓이야기 안씁니다ㅠㅠ 그냥 회사생활하는 노곤한 일반인이 심심해서 옛추억 생각할겸 쓰는거라 생각해주십소 !
저는 대학시절때 카스 판촉알바를 했었습니다. 학교선배께서 시급도 높은데 일은 쉽다.. 딱너한테 맞는 알바다하시면서 소개시켜주었습니다.
하는일은 그냥 가게돌아다니면서 가게안에 카스마시면 선물주고 그런 일이었습니다.
주로 2인1조로 돌아다니면서 여성/남성 위주로 짝을지어 돌아다녔습니다. 아마도 취객분들을 상대하니 혼성위주로 끼웠던것같네요.
무튼 변화가 한곳을 골라서 알바를 했었는데 한변화가당 10명가량 각대학생들이 모여서 일을 했었습니다.
저희 조는 7명이었는데 여자네명/ 남자 세명이었습니다.
여자네분중 무난한분과 저는 짝을 이룬채로 판촉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20대초반 대학생들은 사실 이성에 가장 관심이 가는 시기입니다.
저도 여자네분중 한분이 제이상형이셨습니다. 옷은 약간 대만영화 스타일?처럼 수수하게 입으셨고.. 얼굴도 특유의 대만청춘영화 여배우얼굴을 닮았었습니다.
사실 남자분들은 다공감하실텐데 성괴보다는.. 수수하게 배우상인 여성분들이 더끌린다 생각듭니다.
무튼 그렇게 판촉을 몆주정도 하다가.. 어느덧 막바지에 오니 7명모두 친해진상태였습니다.
그렇게 판촉 마지막날.. 알바생들끼리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참고로 지금은 저도 회사생활하느라 고된 노동에 늙었지만, 변화가에서 담배피고있으면 여성분이 번호물어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무튼 그렇게 마지막술자리에서 그여성분과도 가까워지고, 재밌게 술자리를 끝냈었습니다.
한달이 지났을까.. 대학교다니면서도 그여성분이 생각이 많이 나더군요.
그래서 저는 용기있게 연락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술이나 마실래? 이렇게 연락을 이어갔습니다.
그렇게 약속을 잡고 전여차진구와 갔던 분위기 좋고 조용한 술집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해당 위치는 모텔가와도 가까워서 나름 계획적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그시절 원나잇에 미쳐있던 시기라.. 그여성분과 이성적으로 호감이 간건 맞지만 사실 정말로 이여자애와는 꼭 하룻밤을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참고로 그때는 여자들과 사귀게되면 한달 사귀고 헤어지고 그런식으로 여자를 계속 바꾸면서 만났었습니다. 이별의 아픔이 뭔지도 몰랐었습니다..
그렇게 술집에서 서로 전애인 이야기도 하면서 꽤나 거리가 가까워졌습니다.
그리고 2차로 편의점에서 맥주를 사서 편의점 의자에 앉아 술을 마셨습니다..
둘이서 꽤나 술을 마시고 또마신거라 여자애도 얼굴이 빨개지고 저도 얼굴이 빨개지더군요
그리고 원나잇팁은 단둘이 술을 먹고 둘이 똑같이 취하게되면 하기 굉장히 쉽다생각듭니다. 지금은 물론 나이먹어서 여자친구 진득하게 만납니다..
암튼 본론으로 가면 제가 그냥 자연스럽게 우리둘다 취했는데 모텔갈래? 했습니다..
그렇게 모텔쪽으로 자연스럽게 산책을 하면서 저는 사실 그때 대학생이라 최대한 싼곳을 찾아 해맸습니다.
마침 모텔정문 이정표에 5만원 적혀있더군요. 바로 여자애와 직행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원나잇을 하게되면 녹음기를 꼭 키는 버릇이 있습니다.
강간이런문제로 킨게아니라.. 제가 주로 원나잇을 하게되면 sm플레이를 하는데 그걸 다시듣고싶어서 항상 켜뒀습니다..
무튼 요새는 유튜브보니 녹음기 키는게 국룰이더라구요..
그렇게 여자애와 방에 들어오고 바로 침대에 같이 누웠습니다.
둘다 술에 취해서그런지 바로 스킨쉽을 했습니다. 제가 먼저 가슴에 손을올리고 그리고 면바지안으로 손을 넣었습니다.
손을 넣으니 여자애가 벌써부터 젖어있더라구요. 참고로 모텔들어오고 1분도 안된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했죠 벌써 젖었네?
1편은 여기까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반응이 뜨거우면 2편올리고 다른 원나잇 썰도 들고와보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거짓이야기 안씁니다ㅠㅠ 그냥 회사생활하는 노곤한 일반인이 심심해서 옛추억 생각할겸 쓰는거라 생각해주십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