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관계고민입니다.
진짜 한 1~2년동안 고민하고 있던게 이번에 좀 터진 것 같습니다.
24살 23살 커플인데 섹스리스로 사는 느낌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정도 보고, 여자친구가 겁이 많아서, 임신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서 삽입관계를 비교적 최근에 했습니다. 저는 성욕이 너무 많아서 하루에도 두번 세번씩 하고 싶은데 여자친구는 한번하고도 지쳐서 잡니다.
서운한 점이 한두개가 아닙니다..
서로 애무해주는 정도도 8:2 ,7:3정도 되고 (이것도 몇년간의 대화로 바뀐 것)
항상 제가 달려들고 여자친구는 밀어내기 바쁩니다.
정말 속상하고 화나는 건 여자친귀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에 제가 의미부여를 하고, 거의 일방적으로 제가 시그널을 보내고, 또 가끔 한번 여자친구가 시그널을 주면 좋다고 달려가는 제 모습이 너무 자존심이 상합니다.
꼬리만 살랑살랑 흔들고 제 반응 보면서 즐거워하는게 보여서 열도 받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여자친구가 임신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 강해서 가임기를 피해서 하고, 콘돔을 무조건 착용하며, 저는 사정도 하지 않습니다.(여자친구가 가고 나서 손으로 해줌)
최근에 여행을 가서 첫째날에 여자친구가 가고서 콘돔 확인을 하다가 무슨 문제였는지 콘돔이 터져서 여자친구를 달래느라 저는 하지도 못히고 잤습니다. 너무 서운해서 둘쨋날 밤에는 등돌리고 있었더니 코골면서 자네요.. 정말 너무 서운했어요.
저때 사건으로 쌓이뒀던게 터진느낌이에요. 결혼까지 생각했던 친구인데, 체력적으로도 너무 약하고 결혼해서도 섹스리스로 살면 너무 힘들거 같네요..
이 이야기로 대화도 많이 해봤지만 진전이 거의 없습니다. 자기는 섹스보다 다른게 더 좋다, 자기도 노력한다. 체력이 안되는 걸 어떡히냐, 등등..
지칩니다.. 솔직히 정밀 지쳐요.
다른부분은 뭐 고칠 가능성이 보이는데 이건 정말 몇년을 고민해도 힘드네요..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어떡하는게 좋을까요?
24살 23살 커플인데 섹스리스로 사는 느낌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정도 보고, 여자친구가 겁이 많아서, 임신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서 삽입관계를 비교적 최근에 했습니다. 저는 성욕이 너무 많아서 하루에도 두번 세번씩 하고 싶은데 여자친구는 한번하고도 지쳐서 잡니다.
서운한 점이 한두개가 아닙니다..
서로 애무해주는 정도도 8:2 ,7:3정도 되고 (이것도 몇년간의 대화로 바뀐 것)
항상 제가 달려들고 여자친구는 밀어내기 바쁩니다.
정말 속상하고 화나는 건 여자친귀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에 제가 의미부여를 하고, 거의 일방적으로 제가 시그널을 보내고, 또 가끔 한번 여자친구가 시그널을 주면 좋다고 달려가는 제 모습이 너무 자존심이 상합니다.
꼬리만 살랑살랑 흔들고 제 반응 보면서 즐거워하는게 보여서 열도 받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여자친구가 임신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 강해서 가임기를 피해서 하고, 콘돔을 무조건 착용하며, 저는 사정도 하지 않습니다.(여자친구가 가고 나서 손으로 해줌)
최근에 여행을 가서 첫째날에 여자친구가 가고서 콘돔 확인을 하다가 무슨 문제였는지 콘돔이 터져서 여자친구를 달래느라 저는 하지도 못히고 잤습니다. 너무 서운해서 둘쨋날 밤에는 등돌리고 있었더니 코골면서 자네요.. 정말 너무 서운했어요.
저때 사건으로 쌓이뒀던게 터진느낌이에요. 결혼까지 생각했던 친구인데, 체력적으로도 너무 약하고 결혼해서도 섹스리스로 살면 너무 힘들거 같네요..
이 이야기로 대화도 많이 해봤지만 진전이 거의 없습니다. 자기는 섹스보다 다른게 더 좋다, 자기도 노력한다. 체력이 안되는 걸 어떡히냐, 등등..
지칩니다.. 솔직히 정밀 지쳐요.
다른부분은 뭐 고칠 가능성이 보이는데 이건 정말 몇년을 고민해도 힘드네요..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어떡하는게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