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이런 말씀 드리기 좀 그런데 얼굴이랑 몸이 좀 되시면 자연스럽게 생기는 거 같아요
매력적이시면 첫 만남으로 바로 잠자리까지 가는 경우 진짜 많고요..
근데 섹파있어도 늘 만족하지 못하는 거 같아요 좀 더 높은급 다른 사람 찾게 되고 그냥 예전에 그런 거 모르고 순수하게 섹스만 좋아했던 시절로 돌아가고싶네요..
나이를 먹고 나니 그냥 오피 갑니다.
밀당 그런거 없이.
한번 할라고 돈과 열정 다 바치고 겨우 한번 할라고 투자대비.
오피가 훨씬 정신 건강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 물론 젋으시면 그냥 막 꼬시고 다녀야죠.
저도 40이 넘으면서 포기하고 그냥 일주일에 한번 오피 갑니다.
안마는 안갑니다. 안마는 줌마 수준들이 많고 오피에서 일 못하는 사이즈들이 일하는거 같더군요.